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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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정부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이 기부한 후원금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230가구에 약 10억 원을 지원하여 올 한해 455가구에 총 20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1월 정부는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 연봉의 10%를 기부하여 취약계층의 생활비, 주거?의료?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은 매월 급여의 10%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나눔실천 1인 1계좌 갖기」 사업에 기부해 오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월 상반기 225가구를 선정하여 6월까지 지원하였다. 하반기 지원을 위해 6월 한 달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330가구를 추천받아 230가구를 선정하였고 연말까지 약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랑나눔실천 1인 1계좌 갖기」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나눔 활동을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46개 정부기관과 17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누리집(www.thenanum.net)을 통해 후원자 정보를 입력하면 공직자는 물론 국민 누구나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앞으로도 모아 주신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지원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확산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세본>

 정부는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지난 상반기225가구에 약 10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연말까지 취약계층 230가구에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약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올 한해 455가구에 총 20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1월 정부는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이 사랑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한다는 취지에서 연봉의 10% 상당을 기부하여 노인장애인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의 생활비, 주거?의료?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은 매월 급여의 10%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가 운영하는 「사랑나눔실천 1인 1계좌 갖기*」 사업에 기부해 오고 있다.

 

*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 등 공공분야가 솔선수범해 복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기부자가 직접 지원 분야와 금액을 결정해 후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월 상반기 취약계층 225가구를 선정하여 6월까지 약 10억 원을 지원하였다아울러하반기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후원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난 6월 한 달간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330가구를 추천받아 230가구 선정하였고 연말까지 약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원 대상에는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뿐 아니라 고립?은둔 청년은 물론 사회복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중?장년층** 등 신(新)취약계층도 포함되었다.

건강이 좋지 않은 할머니와 어린 동생을 보살피며가장 역할을 위해 학교를 중퇴하고 미용실과 네일숍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김모양(, 17)의 자격증 취득과 검정고시 준비 비용 지원

 

** 선천성 언어장애와 발달장애 등으로 인한 사회성 부족으로사회와 단절된 채로 살아가며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던 김모씨(, 63)의 치과 치료비용 지원

 

 

 

 앞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지원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지원성과도 확인할 예정이다.

 

 우리사회에 온기(溫氣)를 전하고 있는 「사랑나눔실천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에는 현재 46개 정부기관 17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랑나눔실천 누리집(www.thenanum.net)을 통해 후원자 정보를 입력하면 공직자는 물론 국민 누구나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사업단, 02-2077-3945~7)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폭염과 수해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소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모아 주신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지원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확산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를 비롯해 우리사회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도 “후원해 주신 각 부처 장?차관을 비롯한 정무직 후원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업이 투명하게 운영되어 후원자분들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사랑나눔실천 1인 1계좌 갖기」 사업은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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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3.07.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89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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