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8세 이하 지체?뇌병변?지적?자폐성장애 아동의 변형된 발 교정?보완 및 보행장애 개선을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 보험급여 품목 중 ‘발 보조기’를 7월 24일부터 새롭게 추가한다고 밝혔다.

 

  기존 맞춤형 교정용 신발의 경우 재질투박한 디자인으로 인한 외형 불만족, 낙인효과 등으로 특히사춘기 및 성장기 청소년이 착용을 꺼려 교정이나 기능개선 효과 저하 장애 악화될 가능성이 있었다.

 

  발 보조기는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발 보조기를 맞추, 의사의 검수를 받은 후에 공단에 서류를 제출하면 기준금액의 최대 90%* 지원받을 수 있다.

 

  * 구입금액이 기준금액보다 낮을 경우 구입액의 90%

 

  발 보조기의 경우 1년에 1회 지급하지만장애아동의 성장신체 변형 등에 따라 재지급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으면 이미 1회 지급된 경우라도 추가 급여가 가능하고, 교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의사의 처방 하에 발목-발 보조기맞춤형 교정용 신발 간에 중복급여도 허용된다.

 

  복지부 정윤순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발 보조기 급여가 「국민건강보험 시행규칙」 및 복지부 고시 개정으로 7월 24일부터 시행되고, 지체?뇌병변?지적?자폐성 장애아동의 변형된 발 교정?보완 및 보행장애 개선과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크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발 보조기 기준금액 및 급여절차
2. 카드뉴스

?

?

(보건복지부, 2023.07.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90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6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4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3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1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2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2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5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6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2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8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4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401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4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6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