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1일부터 폭염 상황대응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여 운영 중인 가운데 8월 3일을 「폭염 대응 긴급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장관·차관·본부장과 전국 48개 지방노동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8월 한 달간 산업안전보건 예방 인력을 총동원하여 폭염에 대응하고자「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별첨)」을 마련하여 지방노동관서·안전보건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 등에 시달했다.


<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주요 내용 >

?폭염 대응체계 최고수준 격상·시스템 재정비(폭염상황 실시간 전파, 특별 신고전화
운영(1588-3088) 및 초동단계 신속대응 등)
?8월 한달 간 현장 지도·점검 강화(모든 행정력 투입, 기관장 주1회 이상 점검 등)
?폭염 취약 사업장·직종 특화 대책 추진(실외→작업일정 조정, 실내→환기 기술지원 등)
?폭염 노출 최소화 방안 지도(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 권고, 유연근로·휴가 활용 등)


이정식 장관은 10시에 경기지역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주차 관리, 상품창고 관리, 검품?하역 폭염에 취약할 수 있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이성희 차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각각 서울·충청지역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지방노동관서장들은 지역별 폭염 취약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폭염 시 주의사항 등을 당부하고 생수, 쿨토시, 햇빛가리개 등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이정식 장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안전은 돈보다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위험”이라고 하면서, “‘물, 그늘(바람), 휴식’의 3대 수칙 준수는 기본이고,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사업주 또는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정식 장관은 오후에도 경기도 광주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위험기계·기구 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상황 점검을 계속할 예정이다.

 

별첨: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

?

붙임: 지방노동관서 현장방문 계획



(고용노동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2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5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7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7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6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3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3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2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6
214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494개 사업장 명단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514
2147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25
2146 청정수소 인증운영기관에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4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20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0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3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25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