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폐암 피해 구제는 차기 피해구제위원회에서 논의 예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0

□ 보도 내용

 

  ○ 환경부 산하기관에서 예산으로 수행한 연구에서 가습기살균제와 폐암의 연관성이 드러났으나정부는 결과 발표나 보도자료 배포조차 없는 상황

 

□ 설명 내용

 

  ○ 가습기살균제와 폐암의 연관성을 쉬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님

 

    기존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만으로는 가습기살균제가 폐암을 유발한다는 상관관계를 인정하고 폐암 피해구제를 본격적으로 개시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어후속 연구를 통하여 근거를 보완하고 있었음

 

  ○ 9월 5일 개최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에서 그간 모든 연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폐암 피해구제 개시 여부 등이 논의될 예정

 

    피해구제위원회 논의를 통하여 결정된 사항은 별도 보도자료를 통하여 배포하고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종합포털에도 공개될 예정


(환경부, 2023.08.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30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9&endDate=2023-08-2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09 야외 공공근로자 및 취약가구 폭염대응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55
2808 최고의 일터를 더욱 빛나게 할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에 도전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456
2807 환경부는 생활폐기물 처리 통계를 계속 고도화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57
2806 장애인 창업과 기업 육성 통한 경제·복지를 포괄하는 진정한 생산적 복지 구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07
2805 부산항, 친환경 연료공급으로 항만 경쟁력을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07
2804 한-미 에너지장관회담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39
2803 조직문화 심층 진단을 통한 중소기업 고용문화 개선 사례 공유 비회원 2024-08-16 360
2802 국립과천과학관, ‘탄소C그널 순회전시’를 위한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 비회원 2024-08-16 350
2801 해상풍력 보급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545
2800 해양수산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탄소중립을 위해 협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22
2799 폭염 대응 지원 예산, 건설·물류 중심으로 20억원 추가 투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30
2798 폭염 속 외국인 근로자도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294
2797 사업장 대기총량제 유연하게 개선… 연도별 배출허용총량에서 일부 당겨 사용 가능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21
2796 (설명) 환경부는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고려하여 ‘사후환경영향조사’ 관련 규제 완화에 대해 …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295
2795 현장의 재난안전 문제 해결과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8 442
2794 폭염 대처상황 긴급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8 361
2793 최저임금의 차질 없는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40
2792 취약부문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에너지복지 지원시설 성과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49
2791 탄소 고정 효과 있는 토양개량제, 바이오차 투입 농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7
2790 광화문-남대문 일대 일회용컵 회수 시범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