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키르기스스탄 국장급 정책협의회(9.5.)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최태호 유럽국장은 9.5() 10:30-11:45 외교부에서 키르기스스탄 「메데르 아바키로프(Meder Abakirov)」 외교부 제2정무국장과 제1차 한-키르기스스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양국관계 발전실질협력 증진 방안 및 지역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한-키르기스스탄 정책협의회는 1992년 수교 이래 최초 개최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지난 30여 년간 다방면에 걸쳐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정부, 의회 등 다양한 차원의 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30년을 보다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최근 양국 간 고위인사 교류 현황 : (방키) ?이낙연 국무총리(2019.7?박병석 국회의장(2021.4?정우택 국회부의장(2023.7등 / (방한?쿨루바예프 외교장관(2022.10?샤키예프 국회의장(2023.2

 

  양측은 최근 통신·에너지시스템·금융 분야 등에 한국 기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앞으로 동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 △기후·환경 △관광 △스마트팜 등 여타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해나가기로 하였다.

 

 ㅇ 특히 최 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의 경제사회 발전에 한국이 기여해나가길 희망하였으며, 아바키로프 국장은 앞으로도 공공행정, 농림수산, 환경, 보건 등 분야에서 개발협력 사업이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ㅇ 또한 양측은 지난 6월 양국 간 직항이 취항된 이후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의 수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양국 간 인적교류 및 관광 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최 국장은 부산이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최고의 후보지임을 설명하고, 한국이 충분한 박람회 개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키르기스스탄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지지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하였다.

 

  또한 최 국장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북한의 계속된 불법적 도발은 국제법 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임을 강조하며, 우리 정부의 ‘담대한 구상’에 대한 키르기스스탄 측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하였다.

 

  금번 국장급 정책협의회는 키르기스스탄과 처음 개최된 것으로 양국 간 전반적인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협력 확대·심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정책협의회 사진.  .

?

(외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99&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9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0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4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0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5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4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66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31
2711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9
2710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2차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92
2709 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83
2708 손실과 피해 기금과 녹색기후기금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녹색 사다리 역할 수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7
2707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지침,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03
2706 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0
2705 물류센터의 온열질환 예방 상황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2
2704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배회감지기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80
2703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늘린다… 먹는물·음료 업계와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0
2702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와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함께합니다”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13
270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과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제도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