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주요 건설업체 CSO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소통의 시간 마련!”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0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10대 건설사 안전임원(CSO)과 사고예방의 새로운 접근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2(4.20., 5.25.)에 걸쳐 실시한 10대 건설사 안전부서장회의에서 도출된 건설재해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활성화 및 공공-민간의 건설안전 정보 공유 등에 대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건설업 사망사고 감축 간담회 개요>

■일시?장소: 7.5.(), 16:00~18:00, 킨텍스 제2전시장 407B

■참석자: 10대 건설사* 안전담당 임원 10,
             고용노동부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

*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롯데건설, 삼성물산, 지에스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가나다順>


참석한 건설사 임원들은 사망사고예방을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설안전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건설현장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은 근로자의 참여와 활동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면서,


본사는 위험요인 확인 개선 절차를 마련하고 자원을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근로자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위험요인 개선 조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고용부 박상원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은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사망사고가 크게 감소했는데(’22.上 9건/15명 → ’23.上 3건/3명, 잠정치), 정부는 중견?중소 건설사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아울러,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이행에 걸림돌이 되는 낡은 안전기준의 현행화*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강관비계) 구조검토 시 띠장?장선 간격 예외 허용(’23.下)
(동바리) 재료 강재기준 삭제(KS 따름), 목재 동바리 및 이음 기준 삭제(’23.下)
(발파작업) 도화선 발파공법 삭제, 신기술 발파공법(전자?비전기) 추가(’23.7월~)
(굴착기) 굴착기 인양작업 허용 및 안전기준 마련(’22.10월~)

 

안전보건공단 류장진 사업이사는 중대재해감축 로드맵의 핵심 과제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위해서 대형 건설사는 건설업종의 특색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으며, 이러한 체계구축 활동이 중소 건설업체까지 확산되도록 10대 건설사의 선도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79&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통한 중소기업 판로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618
19 일회용컵 보증금제, 쓰레기 줄이는 한 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754
18 배출권 시장 활성화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754
17 베트남 최초 한국형 산업단지 첫 삽 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622
16 11/23건설업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중립에 ‘더 가까이’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713
15 EU, 포장 · 폐수처리 지침에 이어 CCUS 전략 비전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501
14 EU, 원자재법 제정 추진… 제 2의 美 인플레 감축법 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745
13 탄소중립의 길잡이, 기후변화영향평가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506
12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국제 노동기본권으로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550
11 영국·헝가리 에너지기업에 초과이윤세 부과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00
10 美 증권거래위원회(SEC), “ESG 금융상품 공시 규정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840
9 독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2,087
8 비정규직 차별예방 및 개선지원 활동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486
7 한국의 과학기술 혁신 경험을 토대로 메콩강 유역의 기후변화 대응역량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804
6 UN PRI, EU 택소노미 도전과제와 권장사항 담은 “테스트 보고서’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937
5 유럽연합, 광범위한 화학유해물질 억제위해 ‘규제 로드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773
4 사업구조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864
3 공공기관 통합공시에 ‘ESG 항목’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933
2 독일, G7을 중심으로 ‘국제기후클럽’ 결성해 넷제로화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838
1 산업현장 안전인증제품 개발 지원, 최대 5천만 원까지 한국생산성본부 2022-12-05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