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항 건설 현장과 낙동강하구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상황 직접 챙겨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비회원
  • 0
  • 5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1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28일(금) 부산지역을 방문하여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진입도로 건설상황과 일주도로 복구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하구 무인도서 지역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살폈다.

 

먼저, 조 장관은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진입도로 건설현장과 주도로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집중호우 대응상황과 피해복구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조 장관은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풍수해 등으로 인한 건설현장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감독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하고,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 된 시설피해를 조속히 복구하여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조 장관은 낙동강하구 무인 도서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해 유입된 재해 쓰레기 수거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주요 강의 상류 지역에서 발생한 재해 쓰레기가 강을 타고 바다로 유입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약 11천여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바다경지킴이, 강하구쓰레기 수거 사업 등을 통해 지자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한 별도로 편성된 피해복구비*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에 대해서는 22척의 청항선**을 운영하여 만 등 국가시설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해양쓰레기 피해복구비(국비 15억, 보조율 50%), 재난지역 선포 시 별도 산정액(보조율 100%)

** 항만을 청소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선박

   ?

조 장관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현장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낙동강을 포함하여 금강, 영산강 등 하구 지역에 초목류 등의 쓰레기가 많이 발생였다”라며, “해양으로 유입된 쓰레기가 신속히 수거될 수 있도록 피해 자체를 지원하고, 하천 쓰레기의 해양유입을 저감 하는 방안을 천관리 기관들과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7.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93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1&endDate=2023-08-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3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4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6
1421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도록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27
1420 ‘중소기업 인재대학’ 미래와 지역을 연결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2
1419 (참고자료)한-사우디, 청정 수소 협력 확대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5
1418 고속도로를 타고 안전문화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12
1417 석유화학 위기극복을 위한 ‘워룸’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6
1416 국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 세부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993
1415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 페스타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25
1414 (동정) 해양 분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294
1413 일터혁신 컨설팅, 연공급 완화를 통한 중소기업의 핵심인력 확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8
1412 근로자는 모성보호제도 사용, 사업주는 인재채움뱅크로 인재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32
1411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에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30
1410 산재근로자 사회복귀 연구로 산재재활 개선 토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37
1409 가상세계에서도 안전이 최우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11
1408 대기업-중소기업-청년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형 일경험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421
1407 재사용전지 안전성 검사제도 본격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416
1406 올해 친환경차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45
1405 한국잡월드, 미래 직업 ‘스마트그린도시기획가’ 체험실 신규 오픈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