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항 건설 현장과 낙동강하구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상황 직접 챙겨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비회원
  • 0
  • 5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1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28일(금) 부산지역을 방문하여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진입도로 건설상황과 일주도로 복구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하구 무인도서 지역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살폈다.

 

먼저, 조 장관은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진입도로 건설현장과 주도로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집중호우 대응상황과 피해복구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조 장관은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풍수해 등으로 인한 건설현장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감독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하고,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 된 시설피해를 조속히 복구하여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조 장관은 낙동강하구 무인 도서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해 유입된 재해 쓰레기 수거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주요 강의 상류 지역에서 발생한 재해 쓰레기가 강을 타고 바다로 유입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약 11천여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바다경지킴이, 강하구쓰레기 수거 사업 등을 통해 지자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한 별도로 편성된 피해복구비*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에 대해서는 22척의 청항선**을 운영하여 만 등 국가시설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해양쓰레기 피해복구비(국비 15억, 보조율 50%), 재난지역 선포 시 별도 산정액(보조율 100%)

** 항만을 청소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선박

   ?

조 장관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현장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낙동강을 포함하여 금강, 영산강 등 하구 지역에 초목류 등의 쓰레기가 많이 발생였다”라며, “해양으로 유입된 쓰레기가 신속히 수거될 수 있도록 피해 자체를 지원하고, 하천 쓰레기의 해양유입을 저감 하는 방안을 천관리 기관들과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7.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93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1&endDate=2023-08-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9 장기 분쟁 해결을 통한 노사 상생을 위해 전문가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69
58 조선업종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해양산업 규제 완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22
57 환경기술 실증의 장 개최, 녹색 신산업의 씨앗 심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77
56 환경과학원, 총유기탄소 환경오염 평가기법 국제적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28
55 환경부-산업계 국제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힘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79
54 중소기업 기술개발(R&D) ‘도전은 쉽게, 연구는 자유롭게, 부정은 단호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91
53 한-독 실장급 에너지 협력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97
52 2022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코로나 이전(2019년)보다 1.7%포인트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443
51 해양수산부, 안전시설물 정비로 항만안전 성능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79
50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환경부, 탄녹위 등 관계부처와 충분히 협의하여 최종안이 마련되었으며, 재생에너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87
49 빨라지는 바다의 불청객 ‘패류독소’, 안전관리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89
48 수입 이륜차, 과도한 배출가스 인증생략 혜택 축소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96
47 「철강산업 탄소규제 국내대응 작업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92
46 2023년 설 명절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70
45 인구절벽 위기 극복을 위한 여성고용 활성화 과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30
44 이종호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40
43 환경부 장관, 기업들과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75
42 산업부, 미 국무부와 핵심광물 등 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88
41 해수부, 친환경선박 보급지원사업 공모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32
40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신청 접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