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산부 · 소득단절 가구 등 맞춤형 출산 · 양육지원 제언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3.7.26()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저출산 대응정책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

 

  * (정부기재부 1차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상임위원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민간) 연세대 양재진 교수, 한양대 이삼식 교수, 보사연 이상림 박사, 
기획재정부 2030 자문단, 기획재정부 근무 청년인턴

 

  오늘 간담회는 심각한 인구위기 대응을 위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획기적 정책전환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재정부 1차관이 범정부 인구정책기획단 공동단장인 저고위 상임위원과 함께 민간 전문가와 청년층 의견 제언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방 차관은 “그간의 저출산 대응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선택과 집중하고 획기적 정책전환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이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 전문가 지혜를 구하고정책수요자인 청년세대 목소리 듣고 정책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국가의 효과적 정책 개입을 통해 선진국 사례처럼 출산율 반등이 가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구체적으로 위기임산부 안전한 출산 지원기업 일가정양립 공시나 정보공개 확대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기획재정부 2030 자문단, 청년인턴과의 토론 시간을 갖고 저출산 문제와 정부의 저출산 대응정책에 대한 청년층 진솔한 생각과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논의 의견과 제안은 범부처 인구정책기획단 내 분야별 작업반을 통해 관계부처 협의?구체화해 금년 하반기 중 『4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정안 마련 시 반영할 계획이다.

?

(기획재정부, 2023.07.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42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startDate=2023-07-25&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2 2023년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9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6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3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1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2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2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5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6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2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8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4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401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