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치매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신경과 등 전문의 및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여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을 지정하여 그간 공립요양병원 11개소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이번에 4개소(서산의료원홍성의료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전주시립요양병원)가 추가 지정되어 치매안심병원 총 15개소로 늘어났다.

 

  특히이번에는 공립 요양병원 외에 민간 요양병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 최초 지정되었다민간요양병원도 법적기준*을 갖춰 치매안심병원 지정 신청을 하면 보건복지부가 지역 내 치매 진료 기반시설(인프라을 고려 지정할 수 있다.

  

  * 치매관리법 시행규칙 제7조의61항 별표 22(치매안심병원 지정기준) : 시설·장비·인력 기준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치매안심병원 확대를 통해 입원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가 보다 빨리 자택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앞으로 역량 있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치매환자의 의료 지원 기반시설(인프라)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치매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을 갖추고치매 치료·관리의 전문성을 가지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경과 전문의 등 의사인력과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기관으로,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을 지정**하고 있다.

 

  * 행동심리증상 집중치료를 위한 1인용 입원병실, 행동심리증상 완화를 위해 조명·색채 등을 이용한 환경, 모든 병상·목욕실·화장실에 통신 및 호출장치 등

 

    ※ 행동심리증상(BPSD, Behavioral and Psychological Symptoms in Dementia) : 치매에 동반되는 난폭한 행동망상배회 등의 증상

 

 ** 지정 현황(누계) : (’21) 7개소 → (’23.3월) 11개소 → (’23.7월 현재) 15개소

 

  그간 공립요양병원 11개소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이번에 4개소(서산의료원, 홍성의료원,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전주시립요양병원)가 추가 지정되어  치매안심병원 총 15개소로 늘어났다.

 

  특히이번에는 공립 요양병원 외에 민간 요양병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 최초 지정되었다민간요양병원도 법적기준*을 갖춰 치매안심병원 지정 신청을 하면 보건복지부가 지역 내 치매 진료 기반시설(인프라을 고려 지정할 수 있다.

  

  * 치매관리법 시행규칙 제7조의61항 별표 22(치매안심병원 지정기준) : 시설·장비·인력 기준

 

  민간 요양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으면 ‘치매안심병동 인센티브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된 ‘공립 요양병원’의 경우 공립요양병원 공공사업(치매환자 지원 프로그램) 예산 배분 시 인센티브 부여된다.

 

  치매안심병동 인센티브 시범사업 행동심리증상·섬망 등 증상으로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치매 환자를 치매안심병동에서 집중 치료하고지역사회로 조기에 복귀한 성과 평가하여 인센티브로 수가를 차등 지급하는 시범사업(21~)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치매안심병원 확대를 통해 입원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가 보다 빨리 자택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앞으로 역량 있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치매환자의 의료 지원 기반시설(인프라)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532&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48 제10회 대학생 물환경 공모전 최종 발표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2
1747 바이오서밋 계기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8
1746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의학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1
1745 환경부-중기부, 다회용품 사용문화 한뜻… 소상공인과 토론회 개최 비회원 2023-11-30 259
1744 온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국민 의견에서 시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1
1743 환경부 장관, “현장 목소리 귀담아듣고 어린이 환경보건정책 세심히 살피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95
1742 유망 환경기업 13개사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5
1741 자립장애인 입주 주택과 일자리 연계 상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740 「2023 개발협력주간(11.20.-11.24.)」 행사 개최 미래를 위한 나눔, 함께하는 대한민국 : 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739 생물다양성 위협 외래생물 전주기 관리 발전 방향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85
1738 생물분류 전문성 높인다… 현장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6
1737 2023년 장기요양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3
1736 문화관광축제에서 지역균형발전의 열쇠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9
1735 한 총리, SK지오센트릭 재활용 클러스터 기공식 참석 열분해유 등 폐플라스틱의 고품질 재활용 활성화 주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734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전문병원협회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733 탄소중립 앞장서는 환경교육도시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32 촘촘한 홍수예보…지방하천 홍수특보지점 10배 이상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731 (참고자료)중부지역 수소충전소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730 국내 기후기술과 개도국 수요 연계(매칭)를 통해 한-개도국간 기후협력사업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29 아랍에미리트(UAE), 윤석열 정부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