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1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치매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신경과 등 전문의 및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여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을 지정하여 그간 공립요양병원 11개소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이번에 4개소(서산의료원홍성의료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전주시립요양병원)가 추가 지정되어 치매안심병원 총 15개소로 늘어났다.

 

  특히이번에는 공립 요양병원 외에 민간 요양병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 최초 지정되었다민간요양병원도 법적기준*을 갖춰 치매안심병원 지정 신청을 하면 보건복지부가 지역 내 치매 진료 기반시설(인프라을 고려 지정할 수 있다.

  

  * 치매관리법 시행규칙 제7조의61항 별표 22(치매안심병원 지정기준) : 시설·장비·인력 기준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치매안심병원 확대를 통해 입원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가 보다 빨리 자택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앞으로 역량 있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치매환자의 의료 지원 기반시설(인프라)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치매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을 갖추고치매 치료·관리의 전문성을 가지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경과 전문의 등 의사인력과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기관으로,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을 지정**하고 있다.

 

  * 행동심리증상 집중치료를 위한 1인용 입원병실, 행동심리증상 완화를 위해 조명·색채 등을 이용한 환경, 모든 병상·목욕실·화장실에 통신 및 호출장치 등

 

    ※ 행동심리증상(BPSD, Behavioral and Psychological Symptoms in Dementia) : 치매에 동반되는 난폭한 행동망상배회 등의 증상

 

 ** 지정 현황(누계) : (’21) 7개소 → (’23.3월) 11개소 → (’23.7월 현재) 15개소

 

  그간 공립요양병원 11개소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이번에 4개소(서산의료원, 홍성의료원,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전주시립요양병원)가 추가 지정되어  치매안심병원 총 15개소로 늘어났다.

 

  특히이번에는 공립 요양병원 외에 민간 요양병원(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 최초 지정되었다민간요양병원도 법적기준*을 갖춰 치매안심병원 지정 신청을 하면 보건복지부가 지역 내 치매 진료 기반시설(인프라을 고려 지정할 수 있다.

  

  * 치매관리법 시행규칙 제7조의61항 별표 22(치매안심병원 지정기준) : 시설·장비·인력 기준

 

  민간 요양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으면 ‘치매안심병동 인센티브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된 ‘공립 요양병원’의 경우 공립요양병원 공공사업(치매환자 지원 프로그램) 예산 배분 시 인센티브 부여된다.

 

  치매안심병동 인센티브 시범사업 행동심리증상·섬망 등 증상으로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치매 환자를 치매안심병동에서 집중 치료하고지역사회로 조기에 복귀한 성과 평가하여 인센티브로 수가를 차등 지급하는 시범사업(21~)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치매안심병원 확대를 통해 입원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가 보다 빨리 자택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앞으로 역량 있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치매환자의 의료 지원 기반시설(인프라)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532&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42 “안 잡히면 그만?” 소액이라도 악의적인 체불사업주는 끝까지 추적하여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2
2241 “취약계층 먹거리,생활용품 지원 위해 푸드뱅크와 함께 더욱 노력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8
2240 도로·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4
2239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관련 브리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4
2238 최근 5년간 1~2월에 떨어짐 사고로 195명 사망, 한파가 와도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5
2237 발달장애인의 행복 일터를 위한 알기 쉬운 자료 3종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67
2236 저소득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비용 지원 월 7만 원으로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12
2235 장애인고용공단, 석유관리원과 감사기구 간 교류·협력 위해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34 청년 장애인도 일경험을 통해 미래를 그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3
2233 기후변화·온실가스 정보 확인, 네이버 검색으로 더 편리해지고 탄소중립포인트, 네이버페이로 받는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63
2232 한파.폭설 대비 장애인 안전관리 및 돌봄 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1
2231 동절기 한파.폭설 대비 경로당 현황 점검 및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3
2230 한파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상황 점검 및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5
2229 불법, 부당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6
2228 한파·폭설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8
2227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26 투명페트병, 식품용기용 재생원료로 공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7
2225 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비회원 2024-01-29 417
2224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기업에 환경유해인자 저감 관리 무료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7
2223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위한 장애인일자리 신규직무 개발 수행기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