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5(범부처 차원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추진단(이하 추진단)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추진단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 단장으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법무부·교육부·경찰청·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및 전문가로 구성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출생 미등록 아동의 보호체계 개선을 위한 부처별 주요 과제 및 추진 계획을 논의하였다주요 안건은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방안?(복지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관련 협조 요청사항(복지부),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 운영 및 지원 방안(행안부), 미혼모 지원 강화 방안(여가부)이다.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방안?에서는 출생 미등록 아동의 확인·조사 방안과 함께, 지난 6월 30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한 준비 계획 및 보호출산제 병행 도입 방안 대해 논의하였다.

  다음으로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보다 신속하 철저한 조사를 위한 부처 간 협조 필요 사항을 논의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번 전수조사 아동 이외의 출생 미등록 아동을 추가 확인하기 위해서 올해 10월까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운영하고전국 ··구에 출생미등록자 지원 전담조직(TF)을 설치해 각종 행정·법률구조·복지 서비스 등을 연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출생 미등록 아동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으로 중요한 대안으로 미혼모 지원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위기 임산부 조기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과 임신?출산?양육의 전 과정에서의 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이와 함께 미혼모가 자녀의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원가정에서 아동이 자라날 수 있도록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현재 임시신생아번호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출생미신고 아동의 발견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가 1년 후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의료기관 출생통보제와 함께 보호출산제가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국회 논의를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46&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60 무공해차 이제 그린카드로 충전하고, 탄소중립 실천 혜택도 받아가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59 민간투자 8개사와 녹색산업 투자 가속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58 ‘슬기로운 동네생활’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력 업up!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57 일회용품, 소상공인 부담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감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56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55 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648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 자치단체별 차등배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47 공공데이터 기반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굴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46 시민참여 전국자연환경조사 화보집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45 3국 환경장관, 황사개선 협력 등 공동합의문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44 보건복지부 제1차관, 동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