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5(범부처 차원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추진단(이하 추진단)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추진단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 단장으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법무부·교육부·경찰청·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및 전문가로 구성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출생 미등록 아동의 보호체계 개선을 위한 부처별 주요 과제 및 추진 계획을 논의하였다주요 안건은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방안?(복지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관련 협조 요청사항(복지부),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 운영 및 지원 방안(행안부), 미혼모 지원 강화 방안(여가부)이다.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방안?에서는 출생 미등록 아동의 확인·조사 방안과 함께, 지난 6월 30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한 준비 계획 및 보호출산제 병행 도입 방안 대해 논의하였다.

  다음으로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보다 신속하 철저한 조사를 위한 부처 간 협조 필요 사항을 논의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번 전수조사 아동 이외의 출생 미등록 아동을 추가 확인하기 위해서 올해 10월까지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운영하고전국 ··구에 출생미등록자 지원 전담조직(TF)을 설치해 각종 행정·법률구조·복지 서비스 등을 연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출생 미등록 아동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으로 중요한 대안으로 미혼모 지원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위기 임산부 조기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과 임신?출산?양육의 전 과정에서의 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이와 함께 미혼모가 자녀의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원가정에서 아동이 자라날 수 있도록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현재 임시신생아번호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출생미신고 아동의 발견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가 1년 후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의료기관 출생통보제와 함께 보호출산제가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국회 논의를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46&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8 녹색소비주간 개막… 탄소중립 달성 위해 지속가능한 소비 확산 시동 총괄관리자 2025-06-02 179
3187 환경부-금융위원회, 탄소중립 이끌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총괄관리자 2025-06-02 188
3186 위험성평가를 지원받은 사업장, 사고사망자 수 66.7% 감소 총괄관리자 2025-06-02 421
3185 국립환경과학원-에스케이하이닉스, 탄소중립 이행 연구협력 총괄관리자 2025-06-02 247
3184 산업계 녹색성장 돕는다…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총괄관리자 2025-06-02 158
3183 2025년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인력 양성과정 모집 총괄관리자 2025-05-20 280
3182 자연환경복원사업에 민간 참여 실적 인정…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로운 전환점 총괄관리자 2025-05-20 394
3181 화학물질 안전과 동물복지 함께 지킨다… 동물대체시험시설 첫삽 총괄관리자 2025-05-20 303
3180 사회적기업과 인턴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 민간협업으로 확산됩니다 총괄관리자 2025-05-20 195
3179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위해 환경부-조달청 힘 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5-16 270
3178 건설업 고위험 현장에 대한 재해 예방 집중점검 총괄관리자 2025-05-14 237
3177 기후위기 대응 총력전…환경부-첨단업계, 물 위기 극복에 손잡다 총괄관리자 2025-05-12 223
3176 『중대재해 사이렌』, 사고예방의 첫걸음 총괄관리자 2025-05-12 241
3175 "위험성평가, 우리 사업장은 이렇게 했어요!" 총괄관리자 2025-04-30 391
3174 ‘생물다양성협약 지속가능한 해양 이니셔티브’ 지원 양해각서 유효기간 5년 연장 총괄관리자 2025-04-30 252
3173 외국인 임금체불, 괴롭힘 등 예방을 위한 외국인고용 취약사업장 선제적 발굴·감독 총괄관리자 2025-04-28 290
3172 과기정통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고도화 추진 총괄관리자 2025-04-28 379
3171 부산·경남 지역에서 기후변화와 수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총괄관리자 2025-04-28 235
3170 연이은 대형사고, 전국 건설현장 집중점검 실시 총괄관리자 2025-04-23 269
3169 탄소규제 대응위한 민관 소통 한층 더 강화 총괄관리자 2025-04-23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