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7월 5일(수)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을 방문하여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자활 일자리 개발 및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의 자활 촉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취약계층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립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이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를 확대하고 자활 급여를 인상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면서, 자사례관리사를 125개 지역자활센터에 확대 배치하여 실질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전병왕 실장은 “지속적 소통을 통해 자활 현장·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24년 ~’26년)’을 수립하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47&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4
1608 중소기업 산재예방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