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7월 5일(수)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을 방문하여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자활 일자리 개발 및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의 자활 촉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취약계층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립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이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를 확대하고 자활 급여를 인상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면서, 자사례관리사를 125개 지역자활센터에 확대 배치하여 실질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전병왕 실장은 “지속적 소통을 통해 자활 현장·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24년 ~’26년)’을 수립하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47&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11 우리 모두가 “안전”을 함께 합니다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9
510 항만 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실증사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45
509 건설근로자공제회, 중대재해 예방에 함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7
508 국제(글로벌) 공급망위기, 기업 책임경영으로 넘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94
507 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39
506 전기안전관리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전기재해는 줄이고, 안전성은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93
505 정부는 특정 에너지원에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있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95
504 국내최초 차량용 액화수소 저장시스템 실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40
503 대한민국 가족행복의 든든한 버팀목, 아이돌봄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99
502 295만 여성기업 최대의 축제 ‘제2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77
501 내실 있는 기술규제영향평가를 통한 기업부담 경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18
500 청정수소발전, 규제개선으로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17
499 신재생에너지, 강도 높은 혁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17
498 EU 과불화화합물 사용제한은 미확정, 통상채널 가동-수급 안정조치로 기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72
497 하반기 수출반등은 노사협력에 달려 불합리한 노사관행은 단호히 거부되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91
496 2024년 재난안전예산, 예측·예방 중심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에 과감히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1,859
495 국민안전 증진을 위한 우수 재난안전제품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99
494 범부처 합동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48
493 친환경선박, 국제표준부터 성적서까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495
492 민·관이 손잡고 안전제도 개선을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