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7월 7일 금요일 15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2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1부에서는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사회공헌 현황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민, 관의 역할’을 주제로 기업의 사회공헌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로 기업-정부-민간의 사회공헌 정보 소통 플랫폼 구축, 기업사회공헌 인증과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사회서비스와 기업 사회공헌을 연결하기 위한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2부에서는 ‘기업에게 듣는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비랩코리아현대차 정몽구 재단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관계자가 참여하여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오늘 논의된 우수사례와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을 연결할 때이며, 민관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7월 7일 금요일 15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2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었다.

 

   * 유튜브 주소 : https://www.youtube.com/@kcpass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은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으로,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 제1차(5.4.) :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제고 방안

  ** 2023년 총 5회 개최 예정(제3차 8월, 제4차 9월, 제5차 11월)

 

  먼저 1부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의 진행으로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사회공헌 현황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민, 관의 역할’을 주제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확대되어 온 기업사회공헌 현황을 짚어보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로 기업-정부-민간의 사회공헌 정보 소통 플랫폼 구축, 기업사회공헌 인증과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우용호 사회공헌센터소장, 대한상공회의소 김현민 공급자ESG지원센터장,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가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사회서비스와 기업 사회공헌을 연결하기 위한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2부에서는 ‘기업에게 듣는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과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의 공동 진행을 통해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는 비랩코리아 서진석 이사, 현대차 정몽구 재단 최재호 사무총장,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황애경 이사가 참여하여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과 협력을 통한 사회가치 창출 사례와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간과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1부 발제에 이어 2부 토론자로 참여하여 논의를 이어갔다.

 

 

 

  포럼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인구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 속에 주거?돌봄?의료 등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사회서비스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우수사례와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그동안 민간영역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이 이루어져 왔다. 이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공통의 목적을 가진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을 연결할 때”라며, “민관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부, 2023.07.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49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89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0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9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3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5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2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6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5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3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9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3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9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1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8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9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