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7월 7일 금요일 15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2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1부에서는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사회공헌 현황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민, 관의 역할’을 주제로 기업의 사회공헌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로 기업-정부-민간의 사회공헌 정보 소통 플랫폼 구축, 기업사회공헌 인증과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사회서비스와 기업 사회공헌을 연결하기 위한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2부에서는 ‘기업에게 듣는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비랩코리아현대차 정몽구 재단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관계자가 참여하여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오늘 논의된 우수사례와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을 연결할 때이며, 민관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7월 7일 금요일 15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2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었다.

 

   * 유튜브 주소 : https://www.youtube.com/@kcpass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은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으로,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 제1차(5.4.) :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제고 방안

  ** 2023년 총 5회 개최 예정(제3차 8월, 제4차 9월, 제5차 11월)

 

  먼저 1부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의 진행으로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사회공헌 현황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민, 관의 역할’을 주제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확대되어 온 기업사회공헌 현황을 짚어보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로 기업-정부-민간의 사회공헌 정보 소통 플랫폼 구축, 기업사회공헌 인증과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우용호 사회공헌센터소장, 대한상공회의소 김현민 공급자ESG지원센터장,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가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사회서비스와 기업 사회공헌을 연결하기 위한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2부에서는 ‘기업에게 듣는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과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의 공동 진행을 통해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는 비랩코리아 서진석 이사, 현대차 정몽구 재단 최재호 사무총장,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황애경 이사가 참여하여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과 협력을 통한 사회가치 창출 사례와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간과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1부 발제에 이어 2부 토론자로 참여하여 논의를 이어갔다.

 

 

 

  포럼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인구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 속에 주거?돌봄?의료 등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사회서비스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우수사례와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그동안 민간영역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이 이루어져 왔다. 이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공통의 목적을 가진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을 연결할 때”라며, “민관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부, 2023.07.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49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07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보인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82
3106 “업종특성을 반영하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한다!”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 개시 총괄관리자 2025-01-09 240
3105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2,429만톤, 전년 대비 2.3% 감소 총괄관리자 2025-01-09 494
3104 이제 위험성평가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더 쉽고 간편하게! 총괄관리자 2025-01-02 524
3103 스포츠윤리센터 역할 확대로 체육인 인권보호 강화 총괄관리자 2025-01-02 2,587
3102 향후 10년간 배출권거래제 청사진 확정,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업 탄소경쟁력 견인 총괄관리자 2025-01-02 288
3101 현장 및 기술 여건을 반영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1-02 450
3100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 녹색투자규모 확대 총괄관리자 2024-12-26 300
3099 「녹색여신 관리지침」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322
3098 경기권 반도체 사업장, 물 재이용 사업 본격 추진… 하루 12만 톤 규모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72
3097 생활화학제품 원료 안전성 정보, 나뭇잎 개수로 알기 쉽도록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46
3096 국립과천과학관 ‘RE100’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52
3095 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01
3094 “기업 건강이 곧 근로자 건강” 2024년 26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318
3093 ’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21개 기업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415
3092 어업인 살리고, 수산물 공급 안정화... 기후변화 대응 종합 계획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9 725
3091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이행협의체 새롭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208
3090 한국-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글로벌 자발적 탄소 메커니즘 공동개발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559
3089 외교부, 해외발 공급망 위기에 대비한 관계부처 합동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90
3088 전력구매계약(PPA), 망이용료 지원 및 펀드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