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7월 7일 금요일 15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2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1부에서는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사회공헌 현황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민, 관의 역할’을 주제로 기업의 사회공헌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로 기업-정부-민간의 사회공헌 정보 소통 플랫폼 구축, 기업사회공헌 인증과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사회서비스와 기업 사회공헌을 연결하기 위한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2부에서는 ‘기업에게 듣는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비랩코리아현대차 정몽구 재단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관계자가 참여하여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오늘 논의된 우수사례와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을 연결할 때이며, 민관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7월 7일 금요일 15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2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었다.

 

   * 유튜브 주소 : https://www.youtube.com/@kcpass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은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으로,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 제1차(5.4.) :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제고 방안

  ** 2023년 총 5회 개최 예정(제3차 8월, 제4차 9월, 제5차 11월)

 

  먼저 1부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의 진행으로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사회공헌 현황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민, 관의 역할’을 주제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확대되어 온 기업사회공헌 현황을 짚어보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로 기업-정부-민간의 사회공헌 정보 소통 플랫폼 구축, 기업사회공헌 인증과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우용호 사회공헌센터소장, 대한상공회의소 김현민 공급자ESG지원센터장,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가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사회서비스와 기업 사회공헌을 연결하기 위한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2부에서는 ‘기업에게 듣는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과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의 공동 진행을 통해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사례는 비랩코리아 서진석 이사, 현대차 정몽구 재단 최재호 사무총장,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황애경 이사가 참여하여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과 협력을 통한 사회가치 창출 사례와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간과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강남대학교 한동우 교수가 1부 발제에 이어 2부 토론자로 참여하여 논의를 이어갔다.

 

 

 

  포럼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인구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 속에 주거?돌봄?의료 등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사회서비스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우수사례와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그동안 민간영역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이 이루어져 왔다. 이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공통의 목적을 가진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을 연결할 때”라며, “민관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부, 2023.07.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49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80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업제한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3
2179 장애계 신년인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새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87
2178 해운업계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돕기 위한 ‘20문 20답’ 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3
2177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기업 대상으로 1,202억 원 규모 탄소중립설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52
2176 2024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75
2175 보건복지부, 노인 일상생활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1
2174 항공기 띄워 충남 서해안 미세먼지 집중 감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21
2173 기후위기 당사자가 직접 참여한 첫 탄소중립·녹색성장 이행점검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31
2172 거동불편노인, 1월부터노인맞춤돌봄서비스20시간이상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5
2171 공급망기본법 제정에 따른 공급망 대응력과 회복력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51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2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3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81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501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8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6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3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3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