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7월 10(2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보건의료노조 파업 관련 비상진료대책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8()에 개최된 1차 긴급상황점검회의에서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재난위기 ‘관심 단계’를 발령한 바 있다.

 

  이날 2차 회의에서는 지자체별 의료현장 상황을 파악하고관련 기 협조체계 구축 등 비상진료대책을 논의하였다또한 지역 의료기관 내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 등 필수유지업무가 차질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행체계를 점검하였다.

 

  조규홍 장관은 “보건의료노조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외면한 채 민주노총의 정치파업에 동참해서는 안되며, 투쟁 계획을 철회하고 의료현장에서 환자의 곁에 남아 줄 것”을 강조하고,

 

  “그 동안 노조가 제기해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도 의료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252차 간호인력지원종합대을 발표한 이후,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를 구성(6.29)하여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고,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조기 전면 확대 방침을 발표(6.30)하였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발전협의체」를 운영하여(22.12.7~, 7회 개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발표할 계획이다.

 

  조규홍 장관은 “정부는 노사의 법적이고 정당한 권리행사는 보장하지만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한다는 기조를 확고히 견지해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의료서비스 백으로 국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지자체의 지역별 비상진료계획을 점검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시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

(보건복지부, 2023.07.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76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83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중소기업 친환경(그린)·디지털 전환 정책,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 소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492
482 공공기관 경영진 대상 최초 고객중심경영 컨설팅 교육을 통해 고객서비스 향상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00
481 건설근로자공제회, SH공사와 건설근로자 삶의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19
480 장애인고용공단, 교촌에프앤비(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470
479 박진 장관,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EF) 회장과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04
478 수소 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출연연 어벤져스' 뭉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18
477 대형사업장 887곳 굴뚝 자동측정기기 2022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66
476 녹색산업 성장 거점화 마련...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30
475 해양생태계 통합 관리 위한 '5대 해양생태축 관리계획'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57
474 제품 사고조사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국민 안전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08
473 청정수소 인증제, 민관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7
472 대학과 함께, 에너지 인재 2만 명 육성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7
471 산업단지 내 신재생 발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으로 수출기업 ‘RE100’ 고민 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9
470 캠핑카 오·폐수, 주유소에서 깨끗하게 처리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6
469 2023년 환경 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수상작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27
468 공공부문의 잘못된 노사관행 바로잡을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83
467 환경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환경정책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98
466 탄소흡수능력 측정 고도화 기술개발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88
465 2023년 환경진단(컨설팅) 연찬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7
464 중소기업 녹색투자 이자부담 줄어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