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2(?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이하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때 논의했던 부처별 주요 과제 추진 상황 점검하고추가적으로 검토가 필요 과제를 논의하였다주요 안건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추진현황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아동 및 임시신생아번호 외국인 아동 중 출생미등록 확인·아동 조사 방안 
출생통보제 시행 전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 및 발생 방지 방안 미혼모 등 위기 임산부 지원 강화방안이다.

 

  먼저 복지부에서는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의 진행 상황 및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부여 아동에 대한 조사계획을 보고하고, 임시신생아번호 부여 아동 중 외국인 아동에 대한 추가 조사를 위한 부처 협조사항을 요청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조속히 확인하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조기 추진 계획 ‘온라인 출생신고’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고 부처 협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지난 회의에 이어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여성가족부에서는 위기임산부 조기 ·지원 확대를 위해 임신·출산 서비스 간 정보 연계 방안 한부모 대상 아이돌봄서비스 등 양육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하였다보건복지부는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 건강 및 심리지원 강화방안을 보고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 주에 발표할 예정임”을 밝히며“이외에도 사회복지전산번호 부여 아동과 임시신생아번호가 부여된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도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부처 차원에서 조사·확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가 아동의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원가정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각 부처에서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7.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1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3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8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5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90 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89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혁신의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