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2(?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이하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때 논의했던 부처별 주요 과제 추진 상황 점검하고추가적으로 검토가 필요 과제를 논의하였다주요 안건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추진현황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아동 및 임시신생아번호 외국인 아동 중 출생미등록 확인·아동 조사 방안 
출생통보제 시행 전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 및 발생 방지 방안 미혼모 등 위기 임산부 지원 강화방안이다.

 

  먼저 복지부에서는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의 진행 상황 및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부여 아동에 대한 조사계획을 보고하고, 임시신생아번호 부여 아동 중 외국인 아동에 대한 추가 조사를 위한 부처 협조사항을 요청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조속히 확인하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조기 추진 계획 ‘온라인 출생신고’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고 부처 협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지난 회의에 이어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여성가족부에서는 위기임산부 조기 ·지원 확대를 위해 임신·출산 서비스 간 정보 연계 방안 한부모 대상 아이돌봄서비스 등 양육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하였다보건복지부는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 건강 및 심리지원 강화방안을 보고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 주에 발표할 예정임”을 밝히며“이외에도 사회복지전산번호 부여 아동과 임시신생아번호가 부여된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도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부처 차원에서 조사·확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가 아동의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원가정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각 부처에서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7.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1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68 우리나라 최초로 눈 없는 신종 거미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2
767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5
766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환경규제 신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6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7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5
763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2
762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인명피해 대비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8
761 거문도에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시설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6
760 도시생태복원사업 내실화 및 효율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683
759 환경부 차관, 취임 당일 홍수예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4
758 수소 통학버스, 최초로 인천시에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60
757 사회복지시설에 충전시설 240기와 전기차 120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6
756 국가환경시료은행 관리체계 구축…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0
755 유럽연합 불승인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 안전성 재검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66
754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2
753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27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