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2(?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이하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때 논의했던 부처별 주요 과제 추진 상황 점검하고추가적으로 검토가 필요 과제를 논의하였다주요 안건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추진현황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아동 및 임시신생아번호 외국인 아동 중 출생미등록 확인·아동 조사 방안 
출생통보제 시행 전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 및 발생 방지 방안 미혼모 등 위기 임산부 지원 강화방안이다.

 

  먼저 복지부에서는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의 진행 상황 및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부여 아동에 대한 조사계획을 보고하고, 임시신생아번호 부여 아동 중 외국인 아동에 대한 추가 조사를 위한 부처 협조사항을 요청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조속히 확인하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조기 추진 계획 ‘온라인 출생신고’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고 부처 협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지난 회의에 이어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여성가족부에서는 위기임산부 조기 ·지원 확대를 위해 임신·출산 서비스 간 정보 연계 방안 한부모 대상 아이돌봄서비스 등 양육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하였다보건복지부는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 건강 및 심리지원 강화방안을 보고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 주에 발표할 예정임”을 밝히며“이외에도 사회복지전산번호 부여 아동과 임시신생아번호가 부여된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도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부처 차원에서 조사·확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가 아동의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원가정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각 부처에서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7.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1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4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38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0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0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5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3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3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1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1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14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69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9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4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6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22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549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2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3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
295 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