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2(?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이하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때 논의했던 부처별 주요 과제 추진 상황 점검하고추가적으로 검토가 필요 과제를 논의하였다주요 안건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추진현황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아동 및 임시신생아번호 외국인 아동 중 출생미등록 확인·아동 조사 방안 
출생통보제 시행 전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 및 발생 방지 방안 미혼모 등 위기 임산부 지원 강화방안이다.

 

  먼저 복지부에서는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의 진행 상황 및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부여 아동에 대한 조사계획을 보고하고, 임시신생아번호 부여 아동 중 외국인 아동에 대한 추가 조사를 위한 부처 협조사항을 요청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조속히 확인하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조기 추진 계획 ‘온라인 출생신고’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고 부처 협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지난 회의에 이어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여성가족부에서는 위기임산부 조기 ·지원 확대를 위해 임신·출산 서비스 간 정보 연계 방안 한부모 대상 아이돌봄서비스 등 양육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하였다보건복지부는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 건강 및 심리지원 강화방안을 보고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 주에 발표할 예정임”을 밝히며“이외에도 사회복지전산번호 부여 아동과 임시신생아번호가 부여된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도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부처 차원에서 조사·확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가 아동의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원가정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각 부처에서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7.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1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89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기업 457개소 명단공표 비회원 2023-12-20 396
1988 해상풍력 보급 대폭 확대, 가격경쟁도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9
1987 대·중소기업의 함께 성장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는 납품대금 연동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15
1986 민간과 지역주도로 지속가능한 상권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9
1985 장애인고용공단, ‘직무개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0
1984 개도국 소재 섬유·의류 기업, 글로벌 노동·통상 규범 동향 면밀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74
1983 소규모 재생에너지 계통접속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871
1982 중수로 원전해체 연구거점 구축 첫 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9
1981 출산·육아에 친화적인 기업이 수출실적도 우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2
1980 「직업안정법」,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 개정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1
1979 섬유업계 친환경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 구심체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7
1978 프랑스 통상장관과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등 통상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0
1977 중소벤처기업부-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2
1976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8
1975 갯벌복원사업 사후 관리 및 활용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6
1974 석유산업의 신성장 전략과 친환경연료의 역할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1
1973 (참고) 고용노동부, 충남 아산 화재·폭발사고 엄중조사 및 처벌 방침 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1
1972 갯벌·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의 국제인증 위한 토론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1
1971 근로자의 행복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가족친화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6
1970 전기차·바이오 분야 정상 경제외교 후속 성과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