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작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7일(월)부터 9월 8일(금)까지 약 2개월간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2023년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격월로(연간 6진행하고 있으며단전단수 등 18개 기관 39종의 위기정보를 입수?분석하여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한 뒤 지방자치단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전담팀’에서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4차 중앙발굴 대상은 15만 명 규모*로, 특히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2023. 5.)에 따라 무더위로 피해를 받을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등에 대해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위기정보로 입수된 총 700만여 명의 정보는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여 자체 발굴에 활용

 

  이에 따라 주거취약 가구*, 장애인?50세 이상 1인 가구 중 단전, 단가스 등 위기정보가 있는 에너지 취약가구 약 1만 명, 고용단절(실업가능성이 높은 대상자 중 공공요금 체납정보가 있는 대상 약 1만 명이 추가로 발굴대상에 포함된다.

 

   ·월세 등의 일정 기준 이하 주택에 거주하거나공공임대주택 임대료 또는 공동주택 관리비를 3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 등

 

  또한 이번 발굴부터 위기정보인 금융 연체금액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채무로 인한 위기에 대해 좀 더 폭넓게 발굴할 수 있게 되었다.

 

   * (기존) 100만 ~ 1,000만 원 → (개선) 100만 ~ 2,000만 원

 

 

 

  보건복지부 김기남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번 4차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취약계층 등을 발굴할 계획이며, 연내 5종 정보*에 대한 추가입수(39종→44종)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의 정합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① 재난적의료비지원대상② 수도요금체납 ③ 가스요금체납④ 채무조정 중지(실효)⑤고용위기(고용단절실업)

 

  <붙임>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개요

?

(보건복지부, 2023.07.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73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08 대외 공급망 안정화에 민관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87
3007 중기부, 법무부-행안부-농식품부와 함께 지방소멸 대응 협력체계 본격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16
3006 경영혁신 가속화로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투명성·안정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65
3005 아프리카에 재난위험경감전략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78
3004 2023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평가 연차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605
3003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7년만에 갱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17
3002 탄소중립포인트, 모바일 앱 '카본페이'로 편리하게 모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52
3001 환경부-포장·배달 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10% 감축 노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541
3000 민·당·정,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03
2999 환경영향평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35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1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711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75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7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9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457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3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5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82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