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방향 모색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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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7월 19일(수) 오후 3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31층 모짤트 홀(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제4차 「의료보장혁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지역완결 필수의료 제공을 위한 국립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 중심의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여나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와 신영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발제자로 나선 여나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지역·필수의료 생태계 붕괴 현상과 권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부족 실태를 진단하고, ▲상생·협력 중심의 지역의료 전달체계 구축 ▲권역 책임의료기관 필수의료 역량 강화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공급 확대 및 ▲지역·필수의료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등을 통해 모든 국민이 거주지역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필수의료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공백 없는 필수의료 제공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방향, 쟁점 과제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전국 어디서나 국민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필수의료를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보건의료가 지향해야 할 제1의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국립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의 의료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여 거점화하고,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 1~3차 의료기관이 필수의료 제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하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한편, 제4차 의료보장혁신포럼은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었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시 시청할 수 있다.

 

   ※ 온라인 생중계 채널 : 보건복지부 유튜브(https://www.youtube.com/c/mohw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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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3.07.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348&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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