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이 모여 인구문제 해결방안 모색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9일(수)부터 7월 20일(목)까지 이틀간 한중일 3 인구정책 추진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는 「제11회 한중일 인구정책 포럼」 개최한다이 포럼은 2010년부터 매년 3국이 돌아가며 개최 왔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2019년과 2020년에는 미개최되었고2021년과 2022년에는 화상회의로 개최되어올해 5년 만에 3국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인구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한다중국에서는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첸 궈롄 노인건강국 부국장과 중국인구발전연구소(CPDRC) 연구자 등이 참석하고, 일본에서는 동가정청 아사노 아츠유키 심의관과 후생노동성 사이수 토모유키 대신관방심의관 등이 참석한다.

 

  특별히 올해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아제모토 쇼고 대신정무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고, 오후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과 양자면담을 진행한다이날 면담에서 한국과 일본은 향후 치매 예방과 장기요양제도에 대한 소통과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할 예정이다. 아제모토 쇼고 대신정무관은 이어지는 공식 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이날 포럼 1부 발제 시간에는‘저출산 정책의 컨트롤타워와 효과성 평가 및 환류’에 대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소영 박사가 좌장을 맡아한중일 3국이 각국의 현황과 계획에 대하여 발표한 뒤 토론을 진행한다.

 

  다음날 개최될 2부 발제 시간에는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일자리건강관리 지원’에 대해 백석대학교 서동민 교수가 좌장을 맡아, 3국이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이날 포럼에서“2010년부터 이루어진 한중일 3국의 인구정책 교류가 코로나19 등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어 왔다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저출산·고령화는 한중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이다. 3국이 함께 인구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면서보다 발전된 정책을 추진하고 전세계 인구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한중일 인구정책 포럼 개요

?

(보건복지부, 2023.07.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34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01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6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4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8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7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9
1862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0
1861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8
1860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54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9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79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19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0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6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