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이 모여 인구문제 해결방안 모색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9일(수)부터 7월 20일(목)까지 이틀간 한중일 3 인구정책 추진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는 「제11회 한중일 인구정책 포럼」 개최한다이 포럼은 2010년부터 매년 3국이 돌아가며 개최 왔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2019년과 2020년에는 미개최되었고2021년과 2022년에는 화상회의로 개최되어올해 5년 만에 3국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인구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한다중국에서는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첸 궈롄 노인건강국 부국장과 중국인구발전연구소(CPDRC) 연구자 등이 참석하고, 일본에서는 동가정청 아사노 아츠유키 심의관과 후생노동성 사이수 토모유키 대신관방심의관 등이 참석한다.

 

  특별히 올해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아제모토 쇼고 대신정무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고, 오후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과 양자면담을 진행한다이날 면담에서 한국과 일본은 향후 치매 예방과 장기요양제도에 대한 소통과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할 예정이다. 아제모토 쇼고 대신정무관은 이어지는 공식 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이날 포럼 1부 발제 시간에는‘저출산 정책의 컨트롤타워와 효과성 평가 및 환류’에 대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소영 박사가 좌장을 맡아한중일 3국이 각국의 현황과 계획에 대하여 발표한 뒤 토론을 진행한다.

 

  다음날 개최될 2부 발제 시간에는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일자리건강관리 지원’에 대해 백석대학교 서동민 교수가 좌장을 맡아, 3국이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이날 포럼에서“2010년부터 이루어진 한중일 3국의 인구정책 교류가 코로나19 등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어 왔다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저출산·고령화는 한중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이다. 3국이 함께 인구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면서보다 발전된 정책을 추진하고 전세계 인구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한중일 인구정책 포럼 개요

?

(보건복지부, 2023.07.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34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84 노인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 발전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0
1483 (정정) 올해 보급된 전기화물차 중 94.5%가 국산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2
1482 (설명) 불소의 토양오염기준을 인체 및 환경에 위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481 지역에 숨어 있는 100가지 매력 ‘로컬100’, 키크니 작가와 함께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80 환경부·조달청·한국수자원공사, 수입의존 활성탄 안정적 공급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3
1479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07
1478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5
1477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6
1476 담수 미생물로 수목 물 사용량 줄여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7
1475 정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관련,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3
1474 (설명)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73 환경규제 혁신 강화로 바이오·중견기업 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6
1472 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9
1471 2023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6
1470 (설명) 정부는 천연방사성제품폐기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
1469 장애친화 보건의료기관 2곳 운영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7
1468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6
1467 우리 공적개발원조(ODA)의 성장과 현황을 세계와 나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
1466 민관이 모여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465 「제3차 빈일자리 해소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