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 의료 목소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19() 18시 30,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를 만나 필수의료 정책에서의 마취통증의학과의 역할과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마취통증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대책* 발표 이후 중증?응급환자 등 필수의료 분야의 마취에 대 보상 등 개선대책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운영현황과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필수의료 지원대책」(1.31.) 및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2.22.)

 

  심뇌혈관질환중증외상 등 중증응급수술 및 소아수술 등 대표적 필수의료 분야 수술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숙련된 마취전문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복지부는 고난이도 마취 가산 확대(19) 및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외상센터에서의 중증응급수술 마취 가산 확대(23.6) 등 진료수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박민수 차관은“골든타임이 중요한 중증응급수술을 위해 마취통증의학과 료진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앞으로도 마취통증 의료서비스 및 진료체계 개선을 위해 복지부는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 이후에도의료현장 및 의료계 단체 등과 간담회를 지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보건복지부, 2023.07.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42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7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5
763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2
762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인명피해 대비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8
761 거문도에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시설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6
760 도시생태복원사업 내실화 및 효율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683
759 환경부 차관, 취임 당일 홍수예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4
758 수소 통학버스, 최초로 인천시에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60
757 사회복지시설에 충전시설 240기와 전기차 120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6
756 국가환경시료은행 관리체계 구축…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0
755 유럽연합 불승인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 안전성 재검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66
754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2
753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27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2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9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85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