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으로 서비스 확대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2023년 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규 보육반 미충족 정원의 일부(정원의 40% 이내)를 시간제보육으로 운영

 

  이번2차 시범사업’은 이용대상자 확대(6개월~5*)운영시간 확대(9:00~18:00)  1차 시범사업(2022.9~2023.2운영 시 제기된 이용자 및 현장의 개선 필요사항을 반영**하여 추진된다. 

   참여 어린이집별 운영반 현황이 다르므로 각 기관의 운영현황 확인 필요

  ** ?이용대상자 확대 : (기존)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 → (확대) 6개월∼5세
?운영시간 확대 : (기존) 09:00∼16:00 → (확대) 09:00∼18:00

 

  시범사업 동안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과 모바일 앱(app)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시간 단위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부모급여(현금및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아동은 시간당 1천 원(월 40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보육료유아학비 등을 지원받는 아동은 전액 본인 부담(시간당 5천 원)으로 서비스 이용 가능

 

  보건복지부 김현숙 보육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간제보육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져 가정양육의 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히며“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제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2023년 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단시간 근로 등 사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서비스를 이용하고이용 시간만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기존 시간제보육반은 정규보육반과 분리하여 별도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많은 어린이집이 참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정규보육반의 미충족 정원을 시간제보육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반 1차 시범사업(2022.9월∼2023.2월)을 운영하였으며, 1차 시범사업의 주요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8월부터 12월까지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이용대상자 확대 : (기존)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 → (확대) 6개월∼5세
?운영시간 확대 : (기존) 09:00∼16:00 → (확대) 09:00∼18:00

 

  이번 시범사업은 시범사업 참여지역 공모 및 선정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1개 시··*, 136개 어린이집, 204개 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강서구동작구송파구중랑구양천구), 부산(강서구), 대구(동구북구중구), 인천(계양구서구연수구), 광주(남구북구)대전(서구유성구), 경기(김포시안산시용인시하남시), 강원(동해시삼척시원주시), 충남(천안시청양군), 전북(전주시), 전남(강진군담양군장흥군화순군), 경북(구미시)

 

  보다 구체적인 지역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명단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 → ?어린이집 ? 시간제보육사업 시간제보육 기관찾기?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범사업 동안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6개월~5*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www.childcare.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시간 단위**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참여 어린이집별 운영반 현황이 다르므로 각 기관의 운영현황 확인 필요

  ** ① 오전 9:0012:00, ② 오후1 13:0016:00, ③ 오후2 16:0018:00, ④ 종일 10:0015:00

 

  7월 24(오전 9시부터 8월 이용에 대한 예약이 가능하며보육료는 시간당 5,000*으로 이 중 부모부담금은 2,000이다다만시범사업 기간에는 부모부담금 2,000원 중 1,000원을 국비로 지원하여 부모부담금을 현행(독립반)과 동일하게 1,000으로 운영한다.

 

   부모급여(현금및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아동은 시간당 1천 원(월 40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보육료유아학비 등을 지원받는 아동은 전액 본인 부담(시간당 5천 원)으로 서비스 이용 가능

 

  시범사업 기간 정부지원금은 월 40시간까지 지원되며월 40시간이 초과될 경우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다보육료 결제는 국민행복카드로 현장 결제와 모바일 앱(app) 등을 통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김현숙 보육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간제보육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져 가정양육의 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히며“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제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부, 2023.07.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51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89 책임의료기관 발전 방향 및 지역 필수의료 협력 모델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5
1288 추 부총리, 노인복지 현장 방문,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7
1287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4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4
1286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4
1285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6
1284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25
1283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5
1282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우리나라에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8
1281 추석 명절 쓱싹 빈그릇에 도전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2
1280 국립재활원, 2023 재활연구 국제 학술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9
1279 보건복지부-하나금융그룹, 주말·공휴일 어린이집 운영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3
1278 배출권 거래 시장 활성화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7
1277 디지털 기반 보건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헬스케어법’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7
1276 평생을 함께할 의료정보 플랫폼, ‘건강정보 고속도로’ 본격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9
1275 온실가스 관측 강화를 위해 전국 9개 연구기관 손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9
1274 국립재활원, 노인·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아이디어, 개발, 활용 사례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6
1273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단계별 1:1 지원체계 구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1
1272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의 지친 삶을 보듬고 희망찬 내일을 함께 준비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9
1271 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9
1270 추석연휴에도 빈틈없는 노인?아동·노숙인 보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