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으로 서비스 확대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2023년 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규 보육반 미충족 정원의 일부(정원의 40% 이내)를 시간제보육으로 운영

 

  이번2차 시범사업’은 이용대상자 확대(6개월~5*)운영시간 확대(9:00~18:00)  1차 시범사업(2022.9~2023.2운영 시 제기된 이용자 및 현장의 개선 필요사항을 반영**하여 추진된다. 

   참여 어린이집별 운영반 현황이 다르므로 각 기관의 운영현황 확인 필요

  ** ?이용대상자 확대 : (기존)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 → (확대) 6개월∼5세
?운영시간 확대 : (기존) 09:00∼16:00 → (확대) 09:00∼18:00

 

  시범사업 동안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과 모바일 앱(app)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시간 단위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부모급여(현금및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아동은 시간당 1천 원(월 40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보육료유아학비 등을 지원받는 아동은 전액 본인 부담(시간당 5천 원)으로 서비스 이용 가능

 

  보건복지부 김현숙 보육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간제보육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져 가정양육의 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히며“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제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2023년 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단시간 근로 등 사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서비스를 이용하고이용 시간만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기존 시간제보육반은 정규보육반과 분리하여 별도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많은 어린이집이 참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정규보육반의 미충족 정원을 시간제보육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반 1차 시범사업(2022.9월∼2023.2월)을 운영하였으며, 1차 시범사업의 주요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8월부터 12월까지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이용대상자 확대 : (기존)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 → (확대) 6개월∼5세
?운영시간 확대 : (기존) 09:00∼16:00 → (확대) 09:00∼18:00

 

  이번 시범사업은 시범사업 참여지역 공모 및 선정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1개 시··*, 136개 어린이집, 204개 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강서구동작구송파구중랑구양천구), 부산(강서구), 대구(동구북구중구), 인천(계양구서구연수구), 광주(남구북구)대전(서구유성구), 경기(김포시안산시용인시하남시), 강원(동해시삼척시원주시), 충남(천안시청양군), 전북(전주시), 전남(강진군담양군장흥군화순군), 경북(구미시)

 

  보다 구체적인 지역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명단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 → ?어린이집 ? 시간제보육사업 시간제보육 기관찾기?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범사업 동안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6개월~5*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www.childcare.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시간 단위**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참여 어린이집별 운영반 현황이 다르므로 각 기관의 운영현황 확인 필요

  ** ① 오전 9:0012:00, ② 오후1 13:0016:00, ③ 오후2 16:0018:00, ④ 종일 10:0015:00

 

  7월 24(오전 9시부터 8월 이용에 대한 예약이 가능하며보육료는 시간당 5,000*으로 이 중 부모부담금은 2,000이다다만시범사업 기간에는 부모부담금 2,000원 중 1,000원을 국비로 지원하여 부모부담금을 현행(독립반)과 동일하게 1,000으로 운영한다.

 

   부모급여(현금및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아동은 시간당 1천 원(월 40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보육료유아학비 등을 지원받는 아동은 전액 본인 부담(시간당 5천 원)으로 서비스 이용 가능

 

  시범사업 기간 정부지원금은 월 40시간까지 지원되며월 40시간이 초과될 경우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다보육료 결제는 국민행복카드로 현장 결제와 모바일 앱(app) 등을 통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김현숙 보육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간제보육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져 가정양육의 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히며“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제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부, 2023.07.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51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11 국립재활원, 세계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체육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7
910 환경부는 전국 1,654개 읍면동에 대한 도시침수지도 제작을 내년까지 조기 완료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1
909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소각시설 과다처리 제재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1
908 가상현실 활용 교육으로 무공해차 핵심인력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0
907 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58
906 보건복지부, 태풍 ‘카눈’ 대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긴급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2
905 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0
904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 측정·관리 체계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8
903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5
902 국립정신건강센터 , 틱톡코리아 , 멘탈헬스코리아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5
901 보건복지부,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59
900 인구정책기획단 저출산?고령사회분과 추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9
899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3
898 보건복지부, 장애인 정책 관련 국제사회와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1
897 보건복지부, 폭염 긴급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2
896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6
895 “들쭉날쭉 환경영향평가 대상, 가지런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5
894 혁신제품, 우크라이나 재건현장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2
893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모여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8
892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어류 질병 치료 친환경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