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20일(목) 10시 30분에 위기임산부 지원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미혼모자가족시설인 애란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을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혼모 등이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란원 관계자 및 입소 미혼모, 여성가족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편보건복지부의 관계부처와 현장전문가로 구성「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에서 위기임산부 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 중으로향후 범부처 차원의 대책을 표할 예정이다.

,

   *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행정안전부,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참여

 

  이기일 제1차관은 “임신과 출산은 축복받아야 할 일이다”라면서 “정부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위기임산부가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2023.07.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56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0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8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79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2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10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6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7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3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3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3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7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7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8
1081 추석 명절 앞두고 항만건설현장 대금 및 노임 지급 실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2
1080 ‘미(美)아름다운 래(來)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0
1079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63
1078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ESG 확산 위해 유니세프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84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6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2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