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폭우·폭염 대응 상황점검 위해 남대문 쪽방촌 현장 방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7월 20() 15시 30분 남대문 쪽방상담소와 쪽방촌을 차례로 방문하여 쪽방상담소 종사자를 격려하고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였다.

 

  이번 방문은 쪽방촌의 수해 및 폭염 피해 현장을 조속하게 확인하여 지원하고, 주말 이후 장마,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조규홍 장관은 남대문 쪽방상담소 주민쉼터를 방문하여 폭우 및 폭염 대비 시설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였으며, 쪽방촌에서 쪽방 주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10일 ‘하절기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보호대책’을 수립하여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고폭우와 폭염에 대비하여 각 지자체가 지역별 필요자원을 파악하여 빈틈없는 노숙인 보호 및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시행하도록 하였다. 

 

  이에, 각 지자체는 ▲공동 대응반 구성, ▲집중 보호 대상 선정 및 건강관리 지원 강화냉방용품 지급 등을 통해 주거 여건이 취약한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조규홍 장관은 “우선 주말 비 예보에 대비하여 안전시설을 철저히 점검해줄 것”과 “장맛비 이후에도 폭염 및 열대야 기간에 쪽방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

(보건복지부, 2023.07.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60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7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2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0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1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8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0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7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