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일상 속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찾아가는 해피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나눔홍보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하고 나눔소식지 「월간 나눔」 구독을 신청한 후 시원한 커피나 음료를 받았다또한개인의 특성에 맞춘 나눔방법을 알아보고 귀여운 「월간 나눔」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도 받을 수 있었다.

 

 한편이날 행사에는 2023년 ‘나눔 명예서포터즈’로 임명된 김해준 씨가 카페사장‘최준’으로 깜짝 등장해 직접 커피와 음료를 나눠줘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찾아가는 해피트럭>은 오는 27일에도 ‘상암 가온문화공원’과 ‘신촌 스타광장’을 찾아가 일상 속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개인의 특성에 맞춘 나눔방법 조사 결과는 오는 31일, 「월간 나눔」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보건복지부는 일상 속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은 나로부터, 다함께 해피엔딩’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자세한 사항은 나눔홍보 누리집(https://nanumenergy.bokji.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건복지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41&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3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9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5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2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2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8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4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2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6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3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8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5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5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9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