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26일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협의체*(이하 협의체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23.3핵심과제인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계획안 마련을 위해 복지부·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 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전문가 등으로 구성(1차 5.26, 2차 6.30)

  

  지난 제1, 2차 회의에서는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기본방향* 공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검토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 역량을 강화하는 중증응급의료센터 모형과 함께 의료기관 간 협력·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현행권역응급의료센터 ?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 (개선안중증응급의료센터 ? 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실

 

  이번 제3차 협의체 회의에서는 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실을 포괄하는
전체 응급의료기관 종별 역할 및 기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중증응급의료센터-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실의 역할을 응급실 이용자의 긴급도, 중증도에 따라 명확화하고각 역할에 맞게 응급실 기능 및 질환별 최종치료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였다. 또한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지정기준 개선안도 함께 검토되었다.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응급의료기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이용자들이 각 종별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여 적정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오늘 제기된 의견을 토대로 보완사항을 지속 점검하여 현장에서 바로 작동 가능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협의체 3차회의 개요

?

?

(보건복지부, 2023.07.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52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41 기후위기 적응, 지방정부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48
1040 보건복지부, 제주도 중앙병원에서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25
1039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7개 국어로 안내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27
1038 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2024년 관련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87
1037 ‘골때리는 그녀들’과 ‘젠더프리 캐스팅’의 연출가 이지나 씨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403
1036 국립공원공단, 범국민 탄소중립 실현 위해 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31
1035 이달의 협동조합 ? 「아이티로 시각장애인 사회적협동조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424
1034 계도기간 종료,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본격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602
1033 화학규제 혁신으로 의약품제조 등 기업 투자 촉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67
1032 복지부·고용부·삼성 등,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83
1031 이 세상 가장 뿌듯한 나눔 “장기기증, 뿌듯함을 예약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57
1030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생물소재 활용 특허기술 산업계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16
1029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종, 한눈에 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562
1028 가습기살균제 폐암 피해 구제는 차기 피해구제위원회에서 논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82
1027 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 올해보다 12.2% 높여 122.5조 편성…약자복지와 미래투자 중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46
1026 2024년도 환경부 예산안, 국민 안전을 최우선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댐?하천 관리 및 녹색산업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67
1025 민·관 협력으로 사회서비스를 확충하는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79
1024 일과 휴가를 동시에, 워케이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92
1023 한-슬로베니아 외교장관회담(8.28)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09
1022 녹색 새싹기업들이 겪는 병목규제 없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