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26일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협의체*(이하 협의체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23.3핵심과제인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계획안 마련을 위해 복지부·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 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전문가 등으로 구성(1차 5.26, 2차 6.30)

  

  지난 제1, 2차 회의에서는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기본방향* 공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검토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 역량을 강화하는 중증응급의료센터 모형과 함께 의료기관 간 협력·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현행권역응급의료센터 ?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 (개선안중증응급의료센터 ? 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실

 

  이번 제3차 협의체 회의에서는 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실을 포괄하는
전체 응급의료기관 종별 역할 및 기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중증응급의료센터-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실의 역할을 응급실 이용자의 긴급도, 중증도에 따라 명확화하고각 역할에 맞게 응급실 기능 및 질환별 최종치료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였다. 또한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지정기준 개선안도 함께 검토되었다.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응급의료기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이용자들이 각 종별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여 적정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오늘 제기된 의견을 토대로 보완사항을 지속 점검하여 현장에서 바로 작동 가능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 협의체 3차회의 개요

?

?

(보건복지부, 2023.07.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52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0 탄소가치 평가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자에 2,970억 원 보증공급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60
209 유엔 물 총회 계기로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참여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09
208 공짜야근, 임금체불, 근로시간 산정 회피 등 단호히 대처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36
207 수소 버스와 화물차 보급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92
206 여성기업 295만개로 역대 최대, 수익성·생산성 등 경영지표 개선 비회원 2023-05-23 839
205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탄소중립?녹색성장 청사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265
204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평가보고서 종합보고서 승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02
203 유연한 근무시간 운영이 연차휴가 사용에 도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37
202 카카오 등 74개 기업, ESG 차원에서 청년 5천명에 일경험·훈련·멘토링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036
201 환경공단-스타벅스,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촉진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62
200 이정식 장관, 근로시간 개편 관련 근로시간 기록·관리 우수사업장의 청년 근로자, 인사담당자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00
199 정부세종청사, 다회용컵 순환시스템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53
198 탄소중립 시대, 가축분뇨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해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15
197 정부세종청사,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58
196 국표원, 글로벌 기술규제 선제 대응에 적극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76
195 탄소중립 이행 위한 시설·연구개발 투자기업에 장기·저리 융자지원 지속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24
194 정부는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추진 중이며,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수소생산과 무관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17
193 지속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중점학교에서 배워요 비회원 2023-05-23 774
192 무공해차, 보급을 넘어 문화를 향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58
191 탄소중립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 기후기술(테크) 본격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