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 요약본 >

 

 보건복지부는 7월 26(오후 13시 30분에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개최하였다. 

 

 건정심은 이번 회의에서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디지털치료기기·인공지능 임시등재 방안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관련 수가 개선에 따른 성 논의하고 흡인용카테타 본인부담률 변경 코로나19 건강보험 수가 개선사항을 의결하였.

 

 이번 논의에 따라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자에게 적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이 추진(24.1~)된다필수의료 야인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치료 전문 인력 간 네트워크를 통한 속한 의사결정으로 대응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환자들이 적시·적합한 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새로운 의료기술 분야인 디지털 치료기기인공지능(AI) 영상진단 의료기기에 하여 건강보험 적용 방안이 마련(~23.9)된다새로운 의료기술의 사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술 특성에 맞게 건강보험에 임시등재 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며‘혁신의료기술(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 지정)’을 활용하는 경우 최대 3년의 사용기간 내에 건강보험 임시코드를 부여하여 한시적으로 수가를 적용한다또한지털 치료기기인공지능(AI) 의료기술은 신청 시점에 비급여 또는 선별급여로 선택할 수 있게 하여 새로운 의료기술 진입의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흡인용 카테타*는 치료효과성 등이 불확실하나 저산소증 및 감염 예방 등의 효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주기적인 적합성 평가를 받는 선별급여(16, 본인부담률 50%)로 등재된 바 있.

 

 

 

 

  * 인공호흡기 등을 사용 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개방 흡인용 카테타(급여)와 달리 호흡 회로를 개방하지 않고 기도 분비물을 흡인할 수 있는 치료재료

 

 적합성 평가 과정에서 사망률 감소 등 직접적인 치료성적 향상에 대한 임상 근가 아직 충분하지 않고기도 내 튜브를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하는 등 일부 오용사례도 확인되어,

 

 이번 건정심에서 인공호흡 외 사용하는 경우 본인부담률 상향, 선별급여 대상 제외 등 관리 강화하도록 결정(’23.9월 고시 개정 예정)하였다.

 

  * (기존) 일괄 본인부담률 50% → (변경) 인공호흡 시 50%, 기도 내 삽관을 통한 폐쇄순환식 전신마취 시 80%, 그 외 불인정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건강보험 한시 수가는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감염병 등급 2급→4) 이후 조정될 예정이다일반의료체계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입원 및 외래진료진단검사 등 한시적 수가는 종료하되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일부 지원을 유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관련 수가 개선에 따른 성과도 보고되었다해당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성과평가를 토대로 본 수가 전환 여부 등을 포함한 향후 추진 방향이 결정(23.12)될 예정이.

 

  급성기 정신질환자 초기 집중치료부터 지속치료 지원까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20년 1월부터 시범사업 추진 중

?

?

(보건복지부, 2023.07.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52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648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 자치단체별 차등배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47 공공데이터 기반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굴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46 시민참여 전국자연환경조사 화보집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45 3국 환경장관, 황사개선 협력 등 공동합의문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44 보건복지부 제1차관, 동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