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 요약본 >

 

 보건복지부는 7월 26(오후 13시 30분에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개최하였다. 

 

 건정심은 이번 회의에서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디지털치료기기·인공지능 임시등재 방안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관련 수가 개선에 따른 성 논의하고 흡인용카테타 본인부담률 변경 코로나19 건강보험 수가 개선사항을 의결하였.

 

 이번 논의에 따라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자에게 적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이 추진(24.1~)된다필수의료 야인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치료 전문 인력 간 네트워크를 통한 속한 의사결정으로 대응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환자들이 적시·적합한 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새로운 의료기술 분야인 디지털 치료기기인공지능(AI) 영상진단 의료기기에 하여 건강보험 적용 방안이 마련(~23.9)된다새로운 의료기술의 사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술 특성에 맞게 건강보험에 임시등재 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며‘혁신의료기술(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 지정)’을 활용하는 경우 최대 3년의 사용기간 내에 건강보험 임시코드를 부여하여 한시적으로 수가를 적용한다또한지털 치료기기인공지능(AI) 의료기술은 신청 시점에 비급여 또는 선별급여로 선택할 수 있게 하여 새로운 의료기술 진입의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흡인용 카테타*는 치료효과성 등이 불확실하나 저산소증 및 감염 예방 등의 효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주기적인 적합성 평가를 받는 선별급여(16, 본인부담률 50%)로 등재된 바 있.

 

 

 

 

  * 인공호흡기 등을 사용 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개방 흡인용 카테타(급여)와 달리 호흡 회로를 개방하지 않고 기도 분비물을 흡인할 수 있는 치료재료

 

 적합성 평가 과정에서 사망률 감소 등 직접적인 치료성적 향상에 대한 임상 근가 아직 충분하지 않고기도 내 튜브를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하는 등 일부 오용사례도 확인되어,

 

 이번 건정심에서 인공호흡 외 사용하는 경우 본인부담률 상향, 선별급여 대상 제외 등 관리 강화하도록 결정(’23.9월 고시 개정 예정)하였다.

 

  * (기존) 일괄 본인부담률 50% → (변경) 인공호흡 시 50%, 기도 내 삽관을 통한 폐쇄순환식 전신마취 시 80%, 그 외 불인정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건강보험 한시 수가는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감염병 등급 2급→4) 이후 조정될 예정이다일반의료체계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입원 및 외래진료진단검사 등 한시적 수가는 종료하되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일부 지원을 유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 관련 수가 개선에 따른 성과도 보고되었다해당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성과평가를 토대로 본 수가 전환 여부 등을 포함한 향후 추진 방향이 결정(23.12)될 예정이.

 

  급성기 정신질환자 초기 집중치료부터 지속치료 지원까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20년 1월부터 시범사업 추진 중

?

?

(보건복지부, 2023.07.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52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8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6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9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106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5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9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2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7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643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6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9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9
2004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03 우울증, 디지털 기술로 편리하게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5
2002 화학사고로 인한 주민 건강영향조사 10년간의 경험, 세계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01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실현하는 관광 미래전략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