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와 함께 7월 27일(목)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7회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제17회 콘퍼런스는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무국 직원 및 관계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주제로 ▲유공자 포상 ▲기조 강연 및 정책강연 ▲우수사례 발표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기조강연 : 약자복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연세대 양재진 교수)
정책강연 :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의 필요성과 사례(서울시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이수진 센터장)

 

 김기남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번 콘퍼런스 주제처럼 정부도 ‘지속가능한 복지국가’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약자를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고, 전 국민의 서비스 복지를 강화하는 한편, 복지재정 혁신으로 제도의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특히, 약자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저소득층의 생계 및 의료지원은 물론 장애인과 아동·청년·노인 등 생애주기별로 소득과 돌봄 지원을 강화해 사회적 격차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민관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많은 참여와 노력을 당부하며, 정부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73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54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16
753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4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691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5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4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1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0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45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1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57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6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5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2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325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78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4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5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4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