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28(?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이하 추진단) 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지난 두 차례의 회의 때 논의했던 ▲출생 미등록 아동의 전수조사 결과와 ▲경찰수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출생 미등록 아동의 추가 조사계획을 논의하였다아울러 출생 미등록 아동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외국인 아동 출생등록제 법안 논의 진행 상황, 보호출산제 법안 논의 진행 상황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등의 정책과제도 함께 논의하였다.

 

  먼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조사와 관련하여, 복지부에서는 ’15~’22년 출생한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2,123의 전수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경찰청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조사 과정에서 경찰에 수사가 의뢰되었던 1,095의 수사 진행 현황을 공유하였다.

 

  출생 미등록 아동의 추가 조사를 위해복지부는 23년에 출생하였으나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있는 아동 144의 추가 전수조사 계획 보고하며부처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실시되는 추가 조사는 기존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조사와 동일한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법무부는 본부와 소속기관에 전담 TF를 구성하여 임시신생아번호 외국인 아동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한 실태조사 계획을 보고하였다.

 

  출생 미등록 아동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제로서 법무부는 외국인 아동의 보편적 출생등록을 위한 출생등록제 법안의 논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한편▲복지부에서는 의료기관 출생통보제 도입 이후 의료기관 밖 출산과 아동 유기를 방지하기 위한 보호출산제 법안의 논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였다.

 

  마지막으로, 지난 회의에 이어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여성가족부에서는 ▲긴급 위기임산부 핫라인 운영체계 구축 및 맞춤형 지원▲위기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지원을 위한 출산비용 지원 및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지원 확대저소득·청소년 한부모의 생활안정 및 자녀양육 지원 강화미혼모 등 한부모 인식 개선 방안을 보고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태어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라고 하며“지난 전수조사에 포함되지 않았던 2023년 출생 아동과 외국인 아동(15~)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사를 추진하여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모든 아동의 소중한 생명 보호할 수 있는 범부처 차원의 제도 개선방안도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가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아동을 건강히 양육할 수 있도록 임신·출산·양육 지원·인식개선 등 단계별로 지원이 필요한 정책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부, 2023.07.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97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3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6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5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7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7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6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3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3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2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6
214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494개 사업장 명단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515
2147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25
2146 청정수소 인증운영기관에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5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20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1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