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등 관계부처는 국무총리 주재 27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2차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2023~2027) 발표하였다.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서(심혈관질환 2뇌혈관질환 4) 질병 부담과 중증도가 높아 개인적 고통과 사회적 손실을 유발하는 심뇌혈관질환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중증 심뇌혈관질환은 치명률이 높지만 골든타임 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사망을 막을 수 있는 필수의료 분야이다2차 종합계획은 지난 1월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반영하여예방관리 중심이었던 제1차 종합계획 대비 중증·응급 치료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신속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해결 경로 마련?진료자원 및 인프라의 최적의 연계?환자 중심 포괄적 관리체계 구축?근거 기반의 정책 실현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였다.

 

  이번 5개년 종합계획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의료이용지도 제공 등 환자 중심의 의료이용체계를 확보하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치료역량 강화와 전문치료 인적 네트워크 도입 등 문제해결형 중증·응급 치료대응체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예방관리체계 강화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치료-관리를 위해 필요한 5개의 전략과 그에 따른 15개 핵심과제가 추진될 계획이다.

?

?

(보건복지부, 2023.07.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179&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99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여러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33
998 사전점검 강화로 국민안전 지키고, 지역창업 지원으로 청년의 꿈 실현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02
997 새일센터, 신기술 직업교육훈련 과정 도입으로 유망 일자리 진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410
996 박진 외교부 장관, 북한인권단체 대표들과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58
995 (설명) 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의 암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으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7
994 보건복지부, 충남대학교병원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5
993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을 위한 종교계 사회복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5
992 국민건강·환경·경제 상생…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5
991 2023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개최(8.24)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7
990 추경호 부총리, 녹색기후기금(GCF) 신임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52
989 보건복지부 소관 2개 법률 8월 24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25
988 도시침수방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3
987 ‘킬러규제’ 확 걷어내, 부담 줄이고 투자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1
986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4
985 환경영향평가 제도, 대상·기준·절차 합리적으로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825
984 동양하루살이 등 도심 대발생 생물 효율적 관리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5
983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9
982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35
981 국내 학자가 지은 자생생물 학명, 200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05
980 ‘인재육성과 일자리’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