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등 관계부처는 국무총리 주재 27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2차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2023~2027) 발표하였다.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서(심혈관질환 2뇌혈관질환 4) 질병 부담과 중증도가 높아 개인적 고통과 사회적 손실을 유발하는 심뇌혈관질환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중증 심뇌혈관질환은 치명률이 높지만 골든타임 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사망을 막을 수 있는 필수의료 분야이다2차 종합계획은 지난 1월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반영하여예방관리 중심이었던 제1차 종합계획 대비 중증·응급 치료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신속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해결 경로 마련?진료자원 및 인프라의 최적의 연계?환자 중심 포괄적 관리체계 구축?근거 기반의 정책 실현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였다.

 

  이번 5개년 종합계획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의료이용지도 제공 등 환자 중심의 의료이용체계를 확보하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치료역량 강화와 전문치료 인적 네트워크 도입 등 문제해결형 중증·응급 치료대응체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예방관리체계 강화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치료-관리를 위해 필요한 5개의 전략과 그에 따른 15개 핵심과제가 추진될 계획이다.

?

?

(보건복지부, 2023.07.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179&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63 (동정) 해운업계, 조선-금융과 손잡고 탈탄소 규제에 맞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73
562 ‘EBS 중학 프리미엄’ 전면 무료 전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602
561 차세대 친환경 선박연료인 그린 메탄올, 울산항에서 세계 최초로 컨테이너 선박에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58
560 폭우로 인한 사업장 안전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25
559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30
558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중소제조업체 안전을 지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00
557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여 일제히 현장점검 및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39
556 어업 사업장 외국인근로자 폭염 등 여름철 건강관리, 산업안전 철저, 7월 중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33
555 워킹맘·대디가 행복한 우수기업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13
554 공업용 도료, 양식장 구충제 등 고독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감독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463
553 제주에서 아시아 대표 크루즈산업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7,311
552 어구보증금제, 12월까지 조업현장에서 시범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13
551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에 방치된 쓰레기 본격 수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467
550 해수부-네이버, 여객선 운항정보 실시간 제공 서비스 등 위해 협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490
549 올해의 대한민국 해사안전 선원 추천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476
548 해양폐기물로 만든 회화, 조형, 설치미술품 등 새활용 예술작품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473
547 국제해운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로 하는 ‘2023 온실가스 감축전략’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11
546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도입의 시작, 일터혁신 컨설팅!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81
545 국내 최초 저탄소 인증 한우농가 27개소 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37
544 이성희 차관, 취임 후 첫걸음은 폭염현장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0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