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환경시료은행 관리체계 구축…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국가환경시료은행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가환경시료은행의 설치 근거를 규정한 ‘환경정책기본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8 국회 본회의를 통과(‘23.1.3 공포, ’23.7.4 시행)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국가환경시료은행에서 저장하게 될 환경시료의 범위를 정하고국가환경시료은행을 국립환경과학원에 두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환경시료’는 환경상태의 조사ㆍ평가 및 연구 등을 위해 수집ㆍ채취하는 생물, 대기, 물, 토양, 퇴적물과 인체유래물로 환경오염 예방 및 저감대책 마련에 활용된다.

 

  현재 국가환경시료은행은 2009년에 국립환경과학원 내에 건립되어솔잎, 잉어 등 동식물 시료와 혈액소변 등 인체유래물 시료가 총 12, 100만여 점이 보관 중이다.

 

  환경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시료의 확보?저장?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국가환경시료은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환경시료가 환경오염 예방 및 저감대책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붙임  1.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내용.

      2. 환경정책기본법 개정 내용.

      3. 국가환경시료은행 설치?운영 현황.

      4. 전문용어 설명.  끝.

?

(환경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521&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8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공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83
387 20명의 직장인 엄마·아빠 일·육아 균형 멘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90
386 환경부는 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 보급 중심으로 전환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8
385 배우고 즐기고 나눠서 좋은 ‘환경교육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2
384 어르신이 역량을 발휘하는 ‘고령자친화기업’ 2023년 상반기 47개 신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6
383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 지원을 위해 자산손실 개념 정립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9
382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시행 20주년 기념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9
381 상수도관 등 녹색산업 수출기업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3
380 ‘블루카본 추진전략’ 발표… 블루카본으로 해양의 기후재해 대응능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0
379 공정한 식재료 공급과 농업분야 사회가치경영(ESG)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2
378 정부청사 커피전문점 "일회용컵 안씁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7
377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31
376 환경을 위해 녹색제품 쓰세요… 2023년 녹색소비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9
375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개발 위해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4
374 여름철(6~8월)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3
373 아세안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8
37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초청 노동법·제도 개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37
371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화학규제 혁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0
370 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4
369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