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환경시료은행 관리체계 구축…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국가환경시료은행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가환경시료은행의 설치 근거를 규정한 ‘환경정책기본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8 국회 본회의를 통과(‘23.1.3 공포, ’23.7.4 시행)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국가환경시료은행에서 저장하게 될 환경시료의 범위를 정하고국가환경시료은행을 국립환경과학원에 두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환경시료’는 환경상태의 조사ㆍ평가 및 연구 등을 위해 수집ㆍ채취하는 생물, 대기, 물, 토양, 퇴적물과 인체유래물로 환경오염 예방 및 저감대책 마련에 활용된다.

 

  현재 국가환경시료은행은 2009년에 국립환경과학원 내에 건립되어솔잎, 잉어 등 동식물 시료와 혈액소변 등 인체유래물 시료가 총 12, 100만여 점이 보관 중이다.

 

  환경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시료의 확보?저장?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국가환경시료은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환경시료가 환경오염 예방 및 저감대책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붙임  1.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내용.

      2. 환경정책기본법 개정 내용.

      3. 국가환경시료은행 설치?운영 현황.

      4. 전문용어 설명.  끝.

?

(환경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521&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5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650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20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1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33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7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6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502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4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4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205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5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41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202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9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9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