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차관, 취임 당일 홍수예방 현장 점검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3

임상준 신임 환경부 차관은 7월 3일 오후 안양천 하천 정비 현장을 찾아 장마철 공사장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임상준 차관은 역대 차관들이 해왔던 관행적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향했으며추후 직원들의 근무 공간을 살피고 인사를 나누는 방식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첫 업무로 홍수 예방 대책을 보고받았으며임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 위기에서 물관리는 국민 안전과 직결된 ‘민생’이다이념진영정치적 고려 등이 끼어들 여지는 없다유일한 판단 기준은 ‘국민과 국가’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국력에 맞는 홍수예방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하면서 “특히대통령께서 지시하신 디지털 인공지능(AI) 홍수예보시스템 구축을 최대한 앞당겨 예방 인프라의 중추 역할을 해야 한다우선 이번 장마 기간 중 하천취약구간을 일제 점검하고 필요한 곳은 이중, 삼중의 안전조치를 과하다 싶을 정도로 실행해야 한다하천범람도시침수 등 예상 가능한 상황 시나리오를 들어 실전처럼 대응해야 한다국민께는 어떻게 알리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혼란이 없을지, 대피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을 책상 위에서 생각하지 말고 실전과 똑같이 몇 번씩이든 훈련하자.”라고 했다.

 

  아울러, “국민재산, 시설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재난대응의 최우선 임무”라고 강조했다또한 “‘환경부 소관 아니다, 부처간 협의가 안 되어서 진행이 어렵다.’ 이런 말 안 듣겠다국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부처 업무 소관지자체 책임과 소재를 따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막힌 곳 있으면 차관이 직접 다른 부처지자체와 만나서 해결하겠다.”라며 의지를 보였다.

 

 

붙임  안양천 하천환경정비사업 개요.  끝.

?

(환경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615&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5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전환… 환경부·기업·지자체·운수사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9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4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38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0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0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5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4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4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1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1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15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70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9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4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6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22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569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4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3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