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 지원과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지자체의 폭염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기후요인(폭염, 홍수 등) 측면의 위험노출이 크고, 사회·경제적 보호가 필요한 홀몸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환경부는 시민단체(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및 기업*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생활 속에서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와 함께 △더운 시간대(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 휴식하기△물을 자주 마시기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 우리은행(부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생수), BGF리테일(여름용 이불), 그린웨이브(양우산), ㈜리코(업사이클링 분리수거함), LG헬로비전(오미자 원액), 빙그레(아이스크림)

 

  아울러 전국 취약가구 2,100여 곳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50여 곳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의 여름용 이불부채도라지차 등 폭염대응 물품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하여 환경부(기후적응과직원들은 7월 5일 오후 충남 천안시 일대의 취약가구를 방문하여 폭염대응 물품을 전달하고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폭염 대응 시설현황을 점검한다.

 

  김지수 환경부 기후적응과장은 “기후변화 영향은 사회적·경제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가져온다”라면서, “기후 불평등 완화를 위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현장방문 계획.

     2. 취약계층 폭염대응 물품지원 추진계획.

     3. 폭염행동 요령.  끝.


(환경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874&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33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7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6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502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4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4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205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5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41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202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9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9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6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02
2504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2
2503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 제4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4) 개최 2024.04.30 환경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77
2502 외국인 근로자(E-9·H-2) 고용 사업장, 이제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