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3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정은해)는 7월 10일부터 3주간 서울 동대문구에 소재한 더리센츠호텔에서 ‘제13차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전문가 교육과정에는 총 83개국 264명이 지원했으며이 중 방글라데시세네갈우간다필리핀 등 중점협력 대상국을 포함한 27개국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의 온실가스 통계 담당자 27명의 교육생이 최종 선발됐다.

 

  올해 전문가 교육과정의 강사진은 국내 정부 관계자학계분야별 온실가스 통계 산정기관 담당자를 비롯해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등 주요 국제기구 전문가 11명이 참여한다.

 

  강의내용으로는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보고·검토 의무△국가 온실가스 통계 구축을 위한 분야별 산정 및 검증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지침 활용 방법△배출량 전망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특히, 7월 10일에 진행되는 입교식에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김상협 위원장이 참석하여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리나라의 2050년 탄소중립 목표와 녹색성장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중 자국의 온실가스 산정·보고·검증 체계 구축 경험과 한계를 공유하고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물재생시설공단 등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관련 기술 및 사례를 체험할 기회를 갖는다.

 

  정은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모든 당사국이 국가 온실가스 통계를 산정해 유엔에 보고하도록 하는 강화된 투명성 체계가 당장 내년부터 시작된다”라며“온실가스 통계의 정확하고 체계적인 보고가 파리협정 목표를 달성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당사국들의 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교육생 국가 명단.

      2. 주요 강사진 소개.

      3.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 추진경과(’11∼’22년).

      4. 질의응답.

      5. 전문용어.  끝.

?

(환경부, 2023.07.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568&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11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5
1081 추석 명절 앞두고 항만건설현장 대금 및 노임 지급 실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45
1080 ‘미(美)아름다운 래(來)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7
1079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19
1078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ESG 확산 위해 유니세프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59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9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7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19
1074 외국인근로자 고용 한도 확대 등 ‘외국인력 고용 관련 규제개혁 방안’ 현장 의견 청취, 산업안전·보건 철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9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7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3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52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6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22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64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0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1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76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