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3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7월 15일 오전 7시 30분 긴급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홍수대응 상황과 향후 기상 여건에 따른 하천?댐 상황 전망, 이에 따른 대처 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7월 14일부터 충청권전북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매우 많고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13일부터 오늘 오전 9시까지 주요 지점의 누적 강수량은 충남 청양 487.0mm, 전북 익산 441.0mm, 충남 공주 429.0mm, 전북 군산 415.7mm, 세종 403.5mm, 경북 문경 389.0mm 등이다.

 

  한화진 장관은 현재 하천 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요 하천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환경부는 경북 문경(김용리), 충남 부여군(백제교), 충남 논산시(논산대교등에 홍수경보 17건을 발령하고충남 공주시(금강교), 세종시(햇무리교등에 홍수주의보 11건을 발령했다또한하천의 실시간 수위정보 1,209건을 제공하여 지자체에서 위험 발생 전 하천 출입을 통제하고 하천변 저지대의 주민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괴산댐 상류에 많은 비가 내려 댐으로 유입되는 수량이 방류량을 초과하면서 월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괴산댐 하류 달천에 15일 오전 4시 30분 홍수경보를 발령하였으며 충북도, 충주시, 괴산군에 주민 대피, 교통 통제를 요청하였다한화진 장관은 오늘 회의에 앞서 괴산댐이 월류 가능성에 대해 보고 받고 괴산댐 주민 대피 및 하천 상황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여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조치할 것을 지시하였다현재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과 괴산군은 공동으로 직접 현장에 나가 주민대피 조치를 시행 중이다.

 

 

  아울러, 현재 다목적댐의 수위 및 수문 방류 상황에 대해 보고 받았다. 현재 한강충주댐·횡성댐,  낙동강영주댐·남강댐?안동댐?임하댐, 금강용담댐·대청댐·보령섬진강섬진강댐·주암댐 등 11개 다목적댐은 수문을 개방하여 하류에 부담 주지 않도록 방류량을 최소화하여 수위 조절 중이다. 앞으로 강우 상황에 따라 수문방류, 방류량 조절 등을 통해 홍수조절용량을 추가로 확보하는 한편, 댐 하류 지역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문 방류 사전 예고제하류 순찰, 경보방송 등 안전 조치도 빈틈없이 시행할 예정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적절한 댐 수위 조절을 통해 안정적으로 댐을 운영하고하천의 홍수취약구간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사전 출입통제 등 선제적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긴급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사진.  .


(환경부, 2023.07.1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68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8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6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9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106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5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5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1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635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5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9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9
2004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03 우울증, 디지털 기술로 편리하게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5
2002 화학사고로 인한 주민 건강영향조사 10년간의 경험, 세계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01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실현하는 관광 미래전략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