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배출가스 정밀검사 주기 개선을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7월 26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15인승 이하면서 4.7*1.7*2.0m 이하인 승합차와 최대적재량이 1톤 이하인 화물차(‘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

  

  이번 개정안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자동차 정기검사 주기 개선안(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5.30~7.11)을 고려하여 차량 출고 후 정기검사 때 환경부 소관인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합리화했다.

 

  아울러 올해 2월 국무조정실 규제심판부에서 공개한 ‘자동차 정기검사 주기 합리화’에 대한 개선방안 권고* 사항을 반영했다.

 국조실(규제심판부)로 건의된 “자동차 검사주기 완화”에 대해 국민안전·대기환경 영향 최소화 범위 내 국민부담 완화를 위해 일부 차종 검사주기 개선 권고(23.2.15)

 

  이에 따라 비사업용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최초 배출가스 정밀검사 시기가 현재 출시 후 차령 3년 경과 후에서 4년 경과 후로 변경된다이후 이전처럼 매년 1회씩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대기관리권역 내 차령 4년 이하 비사업용 화물차는 7만 674(2023년 4월 기준)

 

  다만사업용 경?소형 화물차의 경우비사업용 대비 하루평균 주행거리가 2배 이상 길다는 점등을 고려해 현행방식(차령 2년 경과 후부터 첫 배출가스 정밀검사) 유지한다.

 

 

 * 1톤 화물차 1일 평균 주행거리는 사업용의 경우 93.9비사업용의 경우 38.3(2021년 기준)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관계자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올해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라며개정안 통해 ?소형 승합?화물차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서민의 부담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 (’23.11.1 시행).  끝.


(환경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3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77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