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배출가스 정밀검사 주기 개선을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7월 26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15인승 이하면서 4.7*1.7*2.0m 이하인 승합차와 최대적재량이 1톤 이하인 화물차(‘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

  

  이번 개정안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자동차 정기검사 주기 개선안(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5.30~7.11)을 고려하여 차량 출고 후 정기검사 때 환경부 소관인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합리화했다.

 

  아울러 올해 2월 국무조정실 규제심판부에서 공개한 ‘자동차 정기검사 주기 합리화’에 대한 개선방안 권고* 사항을 반영했다.

 국조실(규제심판부)로 건의된 “자동차 검사주기 완화”에 대해 국민안전·대기환경 영향 최소화 범위 내 국민부담 완화를 위해 일부 차종 검사주기 개선 권고(23.2.15)

 

  이에 따라 비사업용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최초 배출가스 정밀검사 시기가 현재 출시 후 차령 3년 경과 후에서 4년 경과 후로 변경된다이후 이전처럼 매년 1회씩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대기관리권역 내 차령 4년 이하 비사업용 화물차는 7만 674(2023년 4월 기준)

 

  다만사업용 경?소형 화물차의 경우비사업용 대비 하루평균 주행거리가 2배 이상 길다는 점등을 고려해 현행방식(차령 2년 경과 후부터 첫 배출가스 정밀검사) 유지한다.

 

 

 * 1톤 화물차 1일 평균 주행거리는 사업용의 경우 93.9비사업용의 경우 38.3(2021년 기준)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관계자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올해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라며개정안 통해 ?소형 승합?화물차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서민의 부담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 (’23.11.1 시행).  끝.


(환경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3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91 2023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개최(8.24)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7
990 추경호 부총리, 녹색기후기금(GCF) 신임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52
989 보건복지부 소관 2개 법률 8월 24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25
988 도시침수방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3
987 ‘킬러규제’ 확 걷어내, 부담 줄이고 투자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1
986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4
985 환경영향평가 제도, 대상·기준·절차 합리적으로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819
984 동양하루살이 등 도심 대발생 생물 효율적 관리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5
983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9
982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35
981 국내 학자가 지은 자생생물 학명, 200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03
980 ‘인재육성과 일자리’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344
979 박진 외교부 장관, 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3
978 외교부-환경부, 「한-카자흐 물 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08
977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사회공헌 기업?기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4
976 개도국 보건의료 정책 연수 성과를 연수생들에게 직접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16
975 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2조 4,708억 원 지급 절차 시작, 187만 명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16
974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3
973 (동정) 어업인 지원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와 생산자 간 상생 협력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2
972 (참고) 이정식고용노동부 장관, 건설현장 패트롤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