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국립공원 주요 계곡과 해변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되며특히 해안가 해루질이 가장 위험하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수칙’은 △준비운동을 반드시 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하기출입금지구역에서 물놀이하지 않기, △해루질 등 갯벌체험 시 밀물시간 사전에 확인 등이다.

 

  국립공원 내 계곡은 불규칙한 수심으로 정확한 깊이를 알 수 없으며일부 구간의 경우 소용돌이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출입금지구역을 피해 물놀이가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물놀이를 해야 한다특히국립공원 내 폭포는 사고 위험이 높아 연중 입수가 불가능한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해상·해안국립공원 해수욕장은 해가 지거나 풍랑주의보 등의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물놀이를 즉시 중단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해안가 해루질은 사전에 밀물 시간을 꼭 확인해야 하며특히 야간 시간대와 밀물 2시간 전에는 갯벌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아울러고립 등 위급상황에 대비하여 휴대전화를 방수가 되는 주머니에 넣어 상시 소지하는 것이 좋다.

  

 한편최근 5년간(2018~2022국립공원에서 총 7건의 익사사고가 발생했으며해안가 해루질로 인한 익사가 4건으로 가장 많았고계곡 및 해수욕장에서 수영 미숙과 파도 휩쓸림으로 3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에서 안전하게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물놀이가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국립공원별 물놀이 관리지역 현황.

      2. 물놀이 안전수칙.  끝.


(환경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69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04 K-뷰티가 이끄는 중소기업 수출, ’26년, 역대 상반기 기준 최초 600억 달러 돌파 New 관리자 2026-07-23 17
4103 산업부-금융위,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협력 관리자 2026-07-23 26
4102 네덜란드 바닥재 시장을 뒤흔든 키워드, ‘친환경 데이터’와 ‘루즈레이&rsq… 관리자 2026-07-22 24
4101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정 확대 편성 관리자 2026-07-22 34
4100 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순환경제·열에너지 탈탄소화 가속화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관리자 2026-07-22 26
4099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7-22 35
4098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관리자 2026-07-21 81
4097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리드코드 논의 본격 착수 관리자 2026-07-21 31
4096 기후대응위, 첫 '기후예산' 점검, 탄소중립 효과 높인다 관리자 2026-07-20 28
4095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모집 관리자 2026-07-16 62
4094 rPET부터 대체가죽까지, 말레이시아 친환경 소재 상품이 뜬다 관리자 2026-07-14 61
4093 기업책임경영, AIㆍ공급망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관리자 2026-07-15 121
4092 2026년 상반기 및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관리자 2026-07-14 60
4091 산업부, EU 공급망 실사지침 가이드라인에 우리 기업 목소리 담는다 관리자 2026-07-13 99
4090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관리자 2026-07-14 77
4089 EU 신철강 조치 시행 이후 對EU 수출여건 및 업계 애로사항 점검 관리자 2026-07-13 65
4088 정부 부처 협업, 수출기업의 해외인증 장벽 허문다 관리자 2026-07-13 94
4087 고용노동부 장관, "임금체불은 생계와 직결된 중대 범죄" …대법원에 양형기준 강화 요청 관리자 2026-07-13 83
4086 개인정보위, 안전조치 의무 위반 3개 사업자 제재 관리자 2026-07-09 53
4085 제조업 동일 유형 반복사고 사업장, 노동부장관-전국 지방관서장 일제 불시 점검 관리자 2026-07-09 396